책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예전에는 단순히 읽고 접는 책만 읽었는데 요즘에는 책을 통해 플레이를 하고 활용하기 좋은 플레이 도서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 후로 스도쿠라는 종류의 책을 접하게 되었고 너무 재미있게 푸는 방법과 골똘히 계산해야하는 비법, 이런 매력에 매료되었다. 그래서 시중에서 스도쿠 책을 많이 접하는 편인데 우리 아이에게도 재미있는 책을 소개시켜 주는 마음을 갖게 된다. 우리 아이늬 이제 숫자를 배우고 연습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스도쿠는 분명히 어렵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좋은 기회로 어린이 수도쿠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스도쿠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아이편이 수록되어있다. 단계가 있는 책인데 내가 접한 책은 중급편이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숫자로 장난을 하는 경지에 이른 아이는 관심을 갖게된다. 스도쿠를 푸는 연습 단계가 쭉 나와 있는데 날짜와 시간을 적을 수 있는 칸도 있어 아이가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6 * 6 문제가 주로 이어져 있다. 성인 스도쿠를 주로 9 * 9에서 연습 했는데 아이가 처음 접하기에는 적당한 수 단계이다. 수도쿠 책은 중급편이라 그렇게 쉽지는 않지만 아이에게 숫자의 매력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시간을 적은 아이도 잘 할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지금 접하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숫자가 가로 세로에 골고루 들어가야 한다는 스도쿠의 원리와 방법을 말해주었다.그리고 가로 세로 개념도 이해시켜 주었다. 스도쿠가 뭔지도 모르는 아이지만 숫자 게임이라고 소개하니 관심을 갖는다. 가로 세로의 규칙을 이해하고 풀다보면 정답이 유일 무이 하기에 맞추는 희열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아이의 사고가 눈에띄게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스도쿠에 한 번 빠지면 시간가는줄도 모른다. 책의 말미에는 정답편이 있어 수도쿠를 풀어보고 정답을 체크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스프링북으로 되어있어 다음장으로 넘기기도 싶고 표시하기도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가 이 책에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을 느낄 것이다. 다음 단계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된다. * 모모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갖으면서 어떻게 재미있게 영어를 시작해주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다. 특히 우리 아이는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재미있고 흥미로운 놀이로부터 시작을 하면 아이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라는 교구를 만나보았다. 교구인지 서적인지 약간 헷갈릴 정도인데 받고 나니 정확히는 완구로 품명이 되어 있다. 이러할 정도로 아이에게 교육도 더하고 장난감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정도로 흥미롭다. 결국 자연스럽게 영어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된다. 더욱이 브레드이발소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에니메이션 중의 하나이다. 브레드 이발소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을 다 외울 정도로 브레드 이발소에 빠져 있는데 만화 캐릭터로 그려진 영어주제라니 정말 아이에게 소개시켜주기 좋다. 예상대로 아이의 반응은 좋다. 그리고 스티커가 붙였다 뗐다를 할 수 있는 알파벳 스티커라서 아이가 재미있게 붙이고 떼고 하기에 좋다. 스티커를 붙이면 장착판에 보관도 할 수 있다. 스티커를 붙이는 곳은 앞, 뒤판 자유이다. 그래서 아이가 재미있고 마음껏 놀 수 있다. 알고 있는 알파벳을 따라 읽어보고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스티커 붙이면서 한 번씩 읽어 보는 기회가 되니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 주의사항으로 스티커를 먹지마세요 라는 문구가 있는데 3세 이상 사용하는 아이라면 구강기는 지났을테니 스티커를 먹지 않을 것이다. 처음에 부모와 함께 주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레드 이발소 장착판을 길게 펴보면 브레드 이발소에서 나오는 캐릭터로 가득하다. 그래서 우리 아이는 안에 캐릭터 이름을 하나씩 발음하면서 즐거워하고 캐릭터 이름도 영어로 한번씩 읽어 보니 정말 도움이 된다. 지금 우리 아이가 파닉스와 병행을 하고 있는데 알파벳을 읽어보고 영어 철자 단어는 읽지 못하지만 한글 단어로 얘기하면서 영어 발음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 아이에게도 정말 좋은 교구라 생각한다. * 고은문화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수포자의 한명으로서 우리 아이만큼은 수학에 흥미있고 연산에 재미 있기를 바란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두뇌를 깨우는 수학 게임을 많이 접해주고 싶은마음이다. 수학을 공부가 아닌 놀이로 인식하면 시작이 즐거울 수 있다는 생각이다. 지금은 아이가 어리고 수학이라는 용어조차 알기 이른 감이 있는데 그래도 숫자를 가르치고 숫자와 친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 해야겠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하지만 아이가 아직은 공부라는 개념을 잘 모르기 때문에 공부 학습이라는 스트레스를 미리부터 주기 싫다. 숫자나 영어, 한글 모두 놀면서 재미있게 접근하기를 바라는데 초보엄마라서 그런지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망설일 때가 많다. 이번에는 초등수학을 더 재미있게! 라는 부제가 실린 수학게임 책을 만나보았다. 책을 정독하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은 아직 많지 않다. 오히려 지금 이 책을 받아보고 처음부터 시작하면 나중에 더 어려운 난이도 모두 시도해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꼼꼼히 이 책을 읽어 보고 목차도 천천히 살펴 보았다. 총 6장으로 되어 있는 게임인데 둘이서 할 수 있는 게임, 실용적인 게임, 신기한 도형 게임등이 있다. 그리고 도형이나 숫자를 익히고 계산을 요하는 방법이 제시된다. 두뇌를 활용하는 게임이 아주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다. 마치 보드게임을 연상 하듯이 다양한 게임이 있어 아이가 게임의 방법을 익히고 활용하면서 두뇌가 활발해질 것이다. 우리 아이는 아직 글자를 다 익히지 못했기 때문에 간단한 게임을 시작 했다. 게임을 설명함에 있어서 게임 방법이나 활용면이 나와 있다. 그리고 tip 처럼 게임 속의 생활, 과학 등이 깨알같이 포함되어 있어 읽으면서 도움이 된다. 게임을 활용하는 이론이나 과학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미스테리한 게임을 풀다 보면 어느새 사고가 확장됨을 느낄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용어 해설과 정답 부분이 있다. 모든 게임에 문제가 등재되어 있지 않지만 몇 게임에는 정답을 유추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 풀면서 수학 지식을 넓히거나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이와 함께 색종이를 꺼내서 직접 오려 보고 붙여 보는 시간에 아이도 정말 흥미 있어 한다. 간단한 구슬을 가지고 셈을 해볼 수 있는 게임도 있다. 우리 아이는 난이도가 낮은 게임부터 도전을 하는 중이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펼치자 여러 가지 모양이 나왔을 때 아이는 정말 즐거워했고 신기해 한다. 아이가 좀 더 커서이 책을 재미있게 더 활용할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한다. * 토트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미취학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의 교육이나 선행학습등에 대해 관심이 많다.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을 다니면서 한글과 숫자에 관심이 생기고 셈을 좋아하다 보니 향후 어떻게 학습을 이끌어주어야 하는지 항상 고민이다. 그래서 서적이나 태블릿을 이용해서 아이의 교육을 시켜준다. 무엇보다도 어떤 교육이든지 아이가 먼저 흥미를 갖고 즐거워해야 효과가 좋다. 우리 학창시절에는 주입식 교육이 많아 천편일률적인 학습으로 똑같은 문제만 풀고 외우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학습이 많다. 시중에는 아이의 공부 습관을 길러 주기에 좋은 책이 많다. 하지만 정보의 범람속에서 다양한 책이 너무나 많고 이 중에서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어떤 책이 맞는지, 어떤 교육 방법이 맞는지 선택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일단 우리 아이가 숫자에 관심을 갖고 셈을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부모로서 수학에 먼저 관심을 갖는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만나본 책은 이것만 풀면 연산 스타 라는 책이다. 겨울방학을 겨냥하여 선행학습이 가능하도록 책이 출간되었다. 나도 관심 있게 보았는데 우리 아이들의 기초를 위해 1학년 부분을 만나 보았다. 연산력도 강화하고 공부 습관 체계를 갖을 수 있는 책으로 안성맞춤이다.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학습이 아직은 좀 어려운 감이 있다. 아이가 끝까지 풀면 이 책의 흥미를 잃을 것 같아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먼저 풀어보았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학년 부분이라 더하기, 빼기 두 자리 수 셈이 많이 나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가르기, 나누기 등을 할 수 있게 기초 원리처럼 잘 풀이했다. 뒷장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 하루 학습량이 따로 있어 이 책을 매일 공부하기에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스티커를 붙이며 하루 완성을 스스로 체크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연산을 여러 캐릭터나 사물을 세어보고 맞추어보는 부분도 있어 유익하다. 물론 숫자 셈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길 찾기 등을 통해서 아이의 수학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매일 문제풀이로 되어있는 학습이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는 정답 부분이 있어 아이와 함께 정답을 확인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 아이늬 아직 선행학습으로 이른 감이 있지만 초등학교 수학 교재와 연계가 되어있어 유용하다. 이 책을 먼저 학습 한다면 학교에서 수학교과를 적응하고 아이의 수학 향상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된다. * 주니어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의 영어 공부를 위해 고민이 많다. 여느 학부모의 공통된 고민이기도 하다. 일단 작심삼일로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알아보고 있다. 아이가 어떻게 재미를 들리면서 꾸준히 공부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365일 하루 5단어 암기 습관이 가능한 재미있는 책을 받아보았다. 이 책은 책이라고 하기에는 수첩 같기도한 탁상용 초등 영단어이다. 이 책의 장점은 탁상용에 달력처럼 세우 수 있어 꾸준히 볼 수가 있다는 점이다. 스프링으로 되어있어 넘김도 좋고 책이 구겨지거나 접힐 일이 거의 없다. 매일 하루 습관을 다질 수 있도록 책상 옆에 세워 두면 자기 주도 학습도 가능한 것 같다. 특히 MP3 파일이나 어학 강의 유튜브가 QR 코드로 되어 있으니 쉽게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와 주제별 일상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365일을 도전으로 하루에 다섯 단어 외우고 매주 문제로 복습하는 과정이 지속된다. 그러다 보니 공부 습관도 잡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용하게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 하루에 다섯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단어가 넘버링 되어 나와 있는데 옆에 발음 기호도 되어 있어 발음하는데 참고가 된다. 그리고 날마다 QR 코드가 있어 단어를 확인해 보는데 도움이 된다. 발음기호나 한국어로 읽힌 발음에 연연하지 않고 QR코드로 원어민 발음까지 확인하면서 스피킹 하다보면 단어 암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가 수록되어 있으니 아이가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 암기해야하는 단어 순서는 알파벳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그래서 365일을 마치게 되면 알파벳 순으로 많은 단어를 숙지하게 된다. 회화 문장도 수록되어 있어 문장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발음 기호도 나와 있는데 한국어로 읽혀지는 영어 발음도 있어서 따라 읽을 수 있다. 영어를 읽을 수 있는 한국말도 되어있어 발음기호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스스로 아는데 유익하다. 영어를 한국어로 쓴 글에만 연연하지 않고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본다면 아이의 어학 스피킹 실력이 더욱 향상될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어려운 수준이 되어 있다. 원어민 발음 QR 코드를 들어 보면 발음하는데 도움이 되고 문장을 들을 수 있어 영어 공부에 좀 더 쉽게 다가가는 거 같다. 영어를 공부하는 수 많은 방법 중에 꾸준히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아이가 어렵지 않도록 QR 코드등의 방법이 있어 아이가 쉽게 찾아보면서 단어를 접할 수 있다. 또한 문장을 살펴볼 수 있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영어 방법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