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127page) 데미안의 주옥 같은 글귀이다. 여기서 말하는 알과 세계에 대한 성찰 그리고 밖으로 나오길 갈망하는 자아의 고뇌, 성찰 등 여러 감정을 갖게 한다. 이 문구 때문에 다시금 데미안을 찾게 된다. 내가 데미안은 처음 접했을 때는 학창 시절 때다. 하지만 그때는 수능이나 시험에 쫓기면서 읽어 이 책이 주는 교훈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 읽었을 때 다시금 저 구절 때문에 다시 또 데미안에 담긴 메시지를 읽곤한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중 하나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헤르만 헤세의 연보를 천천히 살펴보았다. 왜냐하면 이 책이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 날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처음 발표되었다고 한다. 물론 헤르만 헤세의 이름도 필명으로 발표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헤르만 헤세가 자기 이름까지 숨기고 자화상을 다룬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선교사이던 아버지 밑에서 아버지와 성향이 다른 아들이 얼마나 많은 고뇌와 깊은 번뇌에 빠졌는지 조금이나마 상상할 수 있었다.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는 선교사의 아버지 밑에서 사회와 가족의 규범에 얽매여 성장한다. 바로 선으로 이어지는 엘리트적인 사회이다. 하지만 그가 느끼는 두 세계 중 어둠으로 나뉘는 세계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며 자아를 형성하게된다. 프란츠 크로머를 통해 보았던 다른 세계인 어두운 세계는 바로 데미안 내면에 숨겨진 다른 세계로 가는 성찰이었다. 사춘기 때 이런 내면에 숱한 방황으로 음지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무언가 힘과 영향력을 느끼는 다른 세계 대한 울림이 이 책을 본질적으로 다가가게 하는 키워드이다. 자아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갈등하며 인간 존재의 의미와 자아를 찾아 끊임없이 방황한다. 데미안을 만나고 심도 있는 탐구와 내적 갈등으로 통해 구출된다. 데미안과 싱클레어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데미안은 질서를 뛰어넘는 법, 사회를 넘어서는 법에 관한 성찰을 일으키게 하는 안내자인 셈이다. 어리고 연약한 에밀 싱클레어에게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성숙한 막스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성장을 도와주며 내면을 단단하게 한다. 끊임없이 세계에 대한 탐구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진한 여운을 남긴다. 단순한 성장소설을 넘어서 자아의 발견과 내면적 갈등을 탐구하게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포켓몬스터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포켓몬스터의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서 캐릭터의 특징도 살펴볼 수 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는 포켓몬스터 캐릭터가 등장하는 속담이나 수수께끼 등 문해력을 향상하기 위한 책도 많이 만나 보았는데 이 책은 단순히 포켓몬 따라 그리기에 열중한 책이라 생각된다. 포켓몬 포켓피스 따라 그리기 컬러링 북이다. 아이가 이 책을 받아보고 너무나 좋아했다. 특히 포켓몬스터를 따라 그리고 싶어 하는 욕구를 반영하여 잘 짜여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서 그릴 수 있는 부분이 많이 등재되어 있어 좋아한다.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 위주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집중되어 있는 9마리 포켓몬스터라 포켓몬스터의 다양한 표정이나 특징을 살펴보기 위해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스터가 있어 흥미로웠다. 주인공인 피카츄 캐릭터를 시작으로 9 마리의 포켓몬 친구들이 나와 아이템을 꾸미고 더 특징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되었다. 섹션으로 구분되어 포켓몬 아이템을 좀 더 집중적으로 그리는 기회가 된다. 그동안 다른 책이나 피규어를 통해 만나본 포켓몬이 직접 등재되어 있고 내가 따라 그릴 수 있는 기회가 되니 너무나 좋았다. 채색도 옆에 완성본이 주어져서 따라서 색칠하기 너무나 용이하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별로 포켓몬스터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따라 그리고 채색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책의 말미에는 나만의 DIY 작품은 완성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직접 편지봉투도 만들어 보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만의 엽서를 완성할 수 있다. 아이가 엽서를 보고 친한 친구에게 준다고 정성껏 만들었다.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이 된 것 같아 즐거웠다. 포켓몬과 함께 그림 그리고 알록달록하게 컬러링을 하는 활동을 통해서 만족을 느낀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두뇌 피트니스 퍼즐 160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요즘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책을 보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치매 예방하고 사고력을 높인다는 의미로 책을 시작했는데 너무나 유익하다. 특히 단순히 책을 읽고 덮는 소설이나 자기계발 등에 국한된 책이 아니라 이렇게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 일부러 찾아보고 있다. 이번에 만난 책은 논리력, 기억력 등 인지 부분 향상을 위한 두뇌 트레이닝 책으로 오늘부터 시작하는 두뇌 피트니스 퍼즐이다. 재미있는 주제에 맞게 다양한 문제가 등재되어 있다. 총 160 가지의 종류라서 다양하고 새로운 문제로 전환이 빨라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난이도가 다양하여 우리 아이와 함께 풀어볼 만한 주제도 있고 아니면 몇 분을 끙끙 되어야 풀리는 문제도 있다. 온 가족의 두뇌 건강을 위해 문제 난이도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퍼즐을 많이 접하지 못해본 우리 아이는 이 문제가 생소하다며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두뇌 건강을 신경 써야 하는 나와 남편은 기억력 향상을 위해 이 책을 도전해 본다. 치매 예방이나 잠자고 있는 두뇌를 깨우는데 도움이 될 만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연령대가 높은 분들도 도전해 볼만 하다. 아이가 요즘에 소마큐브나 아이큐 퍼즐 등에 한창 관심이 있는데 이 책에서 수록되어 있는 큐브 문제에 집중 한다. 특히 새로운 시각에서 본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 문제의 큐브가 제시되어 있고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문제인데 왼쪽 오른쪽 윗면 아랫면 등의 다각도에서 보는 문제이다. 직접 안 보이는 부분도 유추해야 하는 문제이기에 두뇌를 깨울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모양새기라는 문제가 있는데 겹쳐진 사각형을 찾는 문제도 색다르게 느껴졌다. 이 책에서 보여줄 수 있는 문제 패턴이 미로찾기, 선긋기등으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말 입체 완성했을 때 보이는 문제가 주로 있어서 너무나 흥미로웠다. 그동안 두뇌 훈련 트레이닝을 위한 문제를 많이 접해 보았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색다른 문제가 있어 유익했다. 책의 말미에는 정답 부분이 있어 맞추어보는 재미가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위시캣은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요즘에 방영하는 위시캣을 본방사수 하려고 애쓰는데 이번에 이와 관련된 캐릭터도 재미나게 엿볼 수 있고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도 퀴즈를 통해 맞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이 책을 받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위시캣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주 가되어 문제를 내면서 퀴즈를 살펴볼 수 있다. 주인공 아이냥 위시캣을 비롯하여 박사, 스페셜, 여왕 등 많은 캐릭터가 나온다. 그리고 문제를 내며 퀴즈를 알아본다. 문항은 퀴즈 형식으로 나와 있어 정답도 살펴볼 수 있다. 여러 주제의 다양한 호기심 질문을 알아볼 수 있는데 주제별로 등재가 되어 있다. 질문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고 한 문장으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구성이 되어있어 흥미롭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식빵을 구우면 노릇노릇해지는지와 같은 일상생활의 궁금증을 생각해 보며 탐구할 수 있다. 중간에 위시캣 캐릭터의 그림자나 설명을 듣고 맞추는 부분이 있어 굉장히 흥미롭다. 바로 야옹야옹 놀이터라는 코너이다. 위시캣과 관련된 문제가 있어 캐릭터를 좀 더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맞출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재미있다. 그리고 문제가 8분류로 되어 있는데 해당 주제에 관해 퀴즈를 풀 수있다. 특히 인체나 과학과 같은 퀴즈에는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더 심화되어 나와 있어 퀴즈의 정답도 맞추어 보고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림과 힌트를 보고 다양한 위시캣의 캐릭터도 알아보고 심화되어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인체와 관련된 퀴즈에는 인체 심리 또한 다루고 있어 아이가 쉽게 이해하면서 퀴즈의 정답을 풀게 된다. 책의 말미에는 정답 부분이 있어 정답을 체크할 수 있어 활동에 대해 답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도 편하고 자주 가지고 다니면서 읽게 된다. 퀴즈를 풀면서 상상력도 향상하고 창의력도 높아진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문제까지 맞출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포켓몬스터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포켓몬스터를 보며 맞춤법 도감을 익힐 수 있어 이 책을 만나 보았다. 이 책은 아이가 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는 도서이다. 틀리고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7장으로 구분하여 예시문이 등재되며 해당 맞춤범에 대한 지침을 나타내 주고 있다. 책을 구성하고 있다.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책의 본문에 적절히 정보를 담으면서 맞춤법과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스터도 만나볼 수 있다. 맞춤법에 대한 자세히 알아보는 코너가 있어. 맞춤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예문이 적절하게 제시되어 매우 유익하다. 흥미진진 정보 톡톡에는 해당 맞춤법과 관련이 되는 정보를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도록 코멘트가 되어 있다. 아이가 맞춤법을 딱딱한 교과서에서 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캐릭터도 알아가며 맞춤법의 예시도 보면서 재미있게 이해하고 여러 부분이 등재되어 유익하다. 아이가 맞춤법 책을 집어 들기 전에 바로 캐릭터를 집중해서 보기 위해 이 책을 고른다. 그리고 캐릭터를 보고 맞춤법 상황도 익히고 나니 일석이조가 된다. 다양한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를 등재하여 아이의 흥미를 돕고 있다. 책의 중간중간 쉬어가는 코너가 있어 포켓몬스터 캐릭터와 맞춤법에 관한 문제가 제시되어 있어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가 있다. 책의 말미에는 문제의 답안이 등재되어 있어 체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책의 맨 뒷장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맞춤법에 관한 궁금한 단어나 문장을 찾아보는 기회가 된다. 책이 두껍지 않아 휴대하면서 가지고 볼 수 있다. 요즘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책을 가져오고 오라고 하는데 이 책을 가져가서 친구와 함께 보기도 한다. 맞춤법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아이 학습에도 유익하고 사고력을 마스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이 시리즈라 다른 책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