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TV프로그램으로 영재 프로그램이 방영 했었는데 그 중 단골 주제로 암산왕이 나온적이 있다. 당시에 암산을 계산기나 다른 도구 없이 척척해 되는 사람들은 보고 정말 신기했었다. 정말 머릿속에 AI라도 탑재된 것일까 하는 의문이 있었다. 물론 그들은 영재교육을 수 없이 받은 사람들이었고 연습과 수련의 결과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암산을 척척 해 되는데는 무슨 특별한 비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항상 있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이 책 한 권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실마리를 푸는데에 도움은 될것이다. 기적의 초고속 계산법이라는 책을 만났다. 셈을 잘하는 기초가 수반 되어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아이 학원을 중에 속셈 학원이 그런 이유이다. 아이가 암산이나 셈에 자신감을 가지면 숫자와 친해진다. 숫자를 자유자재로 다룬다면 수학 활용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 8가지 분류한 계산 비법이 이 책에 등재되어 있다. 모든 암산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숫자의 패턴이나 규칙이 있다면 암산을 할 수 있는 분류를 잡을 수 있고 원리가 있다. 원리를 먼저 읽어보고 숫자를 대입해서 생각하면 암산을 할 수있다. 요즘에는 굳이 계산기가 아니더라도 바로 바로 내 손안의 휴대폰으로 계산을 할 수 있어 암산이 필요 없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 역시 숫자 공부를 한지 너무 오래돼서 감을 잃었지만 책을 읽어보니 신기하고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으로 모든 암산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암산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으니 따라 하는데 도움이 된다. 먼저 설명이 되어 있는데 단순히 숫자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도형이나 원리를 다각적으로 쉽게 풀이를 해 둔 부분이 인상 깊다. 그래서 문제 풀이나 비슷한 유형으로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연습문제 란도 있어 해 보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수학 시험문제를 풀 때 여백이 많아 풀이 과정을 쓸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에는 문제가 있으면 여백도 있어 직접 풀이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 보는데 도움이 된다. 부록으로 실전 문제 연습장이 동봉되어 있는데 앞 책에서 유형 분석으로 나온 숫자 암기 주제가 설명 없이 문제로 나와 있다. 비슷한 유형에 대해 연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토트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스스로 급수 한자 8급 따라쓰기 단계 이다. 한자 능력 검정 시험 대비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해 출간된 책 이다. 이 책은 8급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익힘책, 문제집, 따라쓰기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따라쓰기 편 이다. 8급 한자는 50 자인데 한자를 직접 따라 쓰면서 순서를 이길 수 있고 한자를 읽을수 있다. 익힘책이나 문제집 과는 달리 책의 본문에는 다른 설명 없이 한자를 따라 쓰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한자를 큰소리로 읽으면서 횟수를 살펴보고 한자를 쓰는 연습을 한다. 한자를 읽고 문장안에 담아 활용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한자를 제대로 쓸 줄 알아야 한다. 한자 따라쓰기 책을 활용 하기 전에 우선 한자의 구성이나 부수 등의 용어를 알게된다. 한자를 쓰는 순서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 한자의 순서에 맞게 쓰는데 도움이 된다. 왼쪽에서 오른쪽, 안에서부터 바깥으로 오른쪽 윗 점, 왼쪽 윗 점을 쓰는 순서 등을 익히게 되면 모든 한자의 활용이 가능해서 다른 한자를 보더라도 쓰는 순서를 알 수 있다. 물론 한자 능력 검정 시험에는 쓰기 부분이 나와 있지는 않지만 아이가 먼저 한자를 익히고 제대로 쓰는데 집중을 하면서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의 한자 부분이 많이 줄었다. 또한 한자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다. 하지만 우리 아이의 어휘가 확장되고 생각의 사고가 늘어나는데 한자는 틀림없이 도움을 준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한자를 재미있게 익히고 배운다면 단어와 문장이 확장하는 것은 물론 논리적 사고를 함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주변에도 지류 신문이나 활자로 된 서적이 많이 줄어 들고 그 부분을 인터넷, 미디어 매체가 대신하는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우리가 한자를 알고 배워야 하는 이유이다. *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스스로 급수 한자 8급 문제집 스스로 급수 한자의 시리즈 책 중의 한 권이다. 이전 단계로 스스로 급수 한자 8급 익힘책을 마스터 했다면 시험 준비를 위해 문제집을 풀어 보는 단계이다. 한자 능력 검정 시험 대비를 위해 자기 주도 학습으로 가 하도록 문제집이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이전 익힘책과는 달리 거의 문제 위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시험 준비를 위해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 것처럼 연습 문제 부분이 주로 있다. 연습 문제 후에는 모의고사 문제가 이어지는데 실제 시험과 동일하도록 시간과 시험장을 미리 체험한다면 실제 시험 결과에 더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우리 아이에게 시험에 대한 강박관념을 미리 심어 주는 건 아닌가라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기우였다. 아이가 오히려 더 좋아하고 스스로 문제를 풀려는 의지를 보였다. 실제 시험과 비슷하게 문제집 편에서는 문항이 계속 있다. 책 처음 부분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써 있는데 8급 한자를 먼저 알고 문제집을 시작하다보면 기출문제를 기출문제와 비슷하게 문제 푸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풀어보는 것처럼 다시 문제를 되새겨보고 익힘책을 다시 공부하면 다음 단계로 이어가는데 수월하다. 우리가 수능 시험을 대비 할 때 오답노트를 준비했던 것처럼 문제집을 풀다 보면 맞는 문제는 넘어가고 오답문제 위주로 학습을 하다 보면 틀린 문제를 마스터 할 수 있다. 이 책은 문제집 답게 한자 시험 세부 사항 안내가 나와 있다. 그래서 배정한자나 문항 합격 기준 시험 시간도 한번 알고 대비할 수 있다. 연습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체크해보면 실제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 시험시간은 50분인데 시험에 긴장감을 미리 체험 해보도록 시간을 정해서 문제를 푸는 것도 도움이 된다. 총 50문항인데 문제 구성도 실제 시험문제와 같이 보기에서 찾는 문제, 문장에서 찾는 문제, 그리고 보기에서 찾아 번호를 맞추는 문제 등 구성이 똑같이 나와 있다. 그래서 문제를 풀고 실제로 채점해 보면서 정답과 오답을 구분하고 대비하는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시험 준비에 문제집을 풀어본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다. *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한자 능력 검정 시험 대비 자기 주도 학습으로 출간된 스스로 급수 한자 책이다. 예전에는 한자, 한문 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내가 어렸을때는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은 시대라 지류신문이 주가 되었고 활자로 된 서적도 많이 읽었다. 한글 용어가 한자로 되어 있으면 각주로 한자 표시를 하는 신문도 눈에 띄게 볼 수 있어 한자의 비중이 많았던 시대이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한자에 정말 관심을 가졌고 한자를 알지 못하면 문장을 뜻을 알아차리기 어려웠을 때도 있었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한자 비중이 많이 낮지만 그래도 한자를 알고 익히면 우리나라 단어를 이해하는데 좀 더 쉬울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부분 어휘 자체가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가 많기 때문에 아직도 한자와 한글을 별개로 떨어뜨릴 수 없는 이유이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스스로 급수 한자 익힘책을 만나보았는데 미취학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먼저 접할 수 있는 8급이다. 8급은 우리 아이들이 익히고 따라 쓰는데 어렵지 않도록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그 중 첫 번째 단계가 익힘책이다. 8급 한자는 총 50자이다. 한자 익히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도 나와있다. 아이들이 한자를 더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는데 나도 아이에게 처음 한자를 접하도록 독려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구성이나 부수등 아이가 한자를 보면서 처음 접하게 되는 용어도 설명되어 있어. 한자 단어를 무턱대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빈칸 맞추기, 복습하기 등의 구성으로 이어져 있어 계속 챌린지를 하도록 독려한다. 그래서 아이가 한자를 익히는데 거부감이 없다. 중간 중간 문제 형식으로 문제가 있어 아이가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 책의 말미에는 정답 부분이 있어 아이가 문제를 푼 후에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 더 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책의 맨 뒷편에는 7급 한자도 나와 있어 다음 단계는 어떤 공부를 하게 되는지 알게된다. *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https://cafe.naver.com/bookchildlove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스스로급수한자, #스쿨존에듀
아이들이 곧 유치원 방학을 하는데 방학 때 어떤 활동을 할지 계획을 짜고 있는 중이다. 방학이 조금 긴편인데 이번 겨울 방학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사고를 더 확장하고 많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이 엄마의 바람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내가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바로 책이다. 책을 많이 읽음으로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가 크게 증가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읽고 덮는 책보다는 아이들의 두뇌도 확장시키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심어주고싶다. 그래서 요즘에 다른 그림, 숨은 그림 찾기 등의 플레이 북을 찾고 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 다 찾으면 용치 1211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펭스타그램은 펭타와 하루의 일상을 그린 그림 책 같은 인스타그램이라는데 sns 로 인기가 높다 고 하니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 펭귄 비행기 제작소에서 제작한 야심찬 다른 그림 찾기 책이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211 개의 다른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이 두 그림을 비교해 보고 다른 그림을 찾는데 굉장히 즐거움을 느낀다. 다른그림을 모두 다 찾았을 때 얻는 희열도 대단하다. 이 책은 다른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찾는 것도 재미있지만 모두 다 찾았을 때 희열도 느끼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과자그림, 동화책에서 나올법한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관심을 갖고 흥미로워 한다. 펭타와 하루는 이 제작소에서 만들어 낸 캐릭터인데 스토리의 주인공들이다. 그래서 펭타와 하루가 여행하는 곳이 다른그림 찾기의 배경이다. 다른그림 찾기 전에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다음 여행 장소를 미리 상상하여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아이에게 계속 이런 챌린지를 주니 이 한 권의 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재미가 무궁무진하다. 다른그림 찾기는 아이의 집중력이나 관찰력 등을 향상시켜 주는데 이런 스토리와 함께 하니 아이가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본으로 심고 갈 수 있어 더 유익하다. 그래서 다른 시리즈도 궁금한 이유이다. * 플레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