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옥토넛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의 등장인물과 일어나는 현상을 통해 해결해가는 에피소드를 보고 바다 생물에 관해 관심도 갖는다. 더욱이 환경오염 등 많은 부분으로 확장하여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이다. 옥토넛에 나오는 등장인물 캐릭터를 보고 에피소드를 생각하면서 재미를 얻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이의 한글 공부와 연관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옥토넛 캐릭터 안에 녹여든 한글 공부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음과 모음을 적절히 배울 수 있고 바다 탐험대 옥토넛 스토리를 통해 바다 탐험도 해볼 수 있다. 그리고 놀이 탐험 낱말 탐험을 하는 상상으로 확장하여 글자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특히 바다 생물의 이름을 통해 글자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단순히 글자를 배우는 데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 O, X 퀴즈가 있어 상상력을 기르고 재미있게 퀴즈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놀이 탐험 부분에서는 직접 선 긋기, 퍼즐 맞추기, 빈칸채우기 등을 통해 재미있게 문해력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림퀴즈에는 실사 사진이 있어 아이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바다 탐험대 옥토넛 안에서 나오는 탐험선, 탐험에 필요한 도구 등과 같은 부분이 등재되어 이해를 돕게 할 수 있어 유익하다. 책이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책의 훼손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가 책을 휴대하면서 지식까지 획득할 수 있으니 흥미롭고 유익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기 위해 이것저것 활동을 같이 하는 편이다. 어렸을때부터 아이 소근육 발달을 위해 어려서부터 종이접기나 오리기, 붙이기 등이 활동을 꾸준히 했는데 이번에 만난 책으로 아이와 함께 꾸미고 놀 수 있어 다행이다. 이번에 만난 책은 띠부띠부 꾸미기 놀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유튜브에서 유명한 저자가 만든 책이다. 만들기 도안이 많이 등재되어 있다. 그리고 상황이나 장면에 맞는 꾸미기 도안이 있어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고 꾸밀 수 있다. 재미있게 만들고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장면이나 부분이 10 종류가 되어 있다. 테이핑부터 오리고 붙이기를 직접하고 꾸미면서 활동하고 만든 완성작으로 놀 수가 있다. 내가 전에 만났던 다른 책은 상점이나 건물등 장소에 국한된 주제여서 놀이 하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만들기 영역이 제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데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에 만난 이 책은 장소뿐만 아니라 네일아트나 메이크업 꾸미기등 아이가 좋아하는 아기자기 한 부분과 관심이 많이 가는 배경이 있어 직접 만들면서 재미를 느꼈다. 앞부분에는 꾸미는 방법이 나와 있어 설명이 주를 있는데 책의 뒷부분에는 도안이 있다. 도안을 테이프나 코팅지를 이용해서 코팅을 한 다음 직접 오려서 완성작을 만들 수 있다. 만들기 도안을 완성하고 나면 처음에는 악세사리나 물건을 세팅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점차 아이가 직접 놀면서 자신만의 정리 방법을 깨닫게 되고 그리고 나만의 놀이로 발전시킬 수 있다. 도안별 완성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다른 놀이에도 관심을 갖고 가질 수 있고 새로운 놀이에 흥미를 갖게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추운날이 연속인 겨울을 지나고 3월을 맞이하면서 동네에 새들도 많이 날아다닌다. 자연 관찰에 관심이 많아 자연 체험학습을 많이 하는 우리 아이에게 새에 대해 좀 더 친근함을 안겨주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새 먹이 도감이라는 색이다. 자연 체험학습을 많이 하는 우리 아이에게 새에 대해 좀 더 친근함을 안겨주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새 먹이도감이라는 책이다. 새의 특징에 관심을 가진 아이는 날개 그리고 부리에 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중 먹이에 관심을 가지면서 새 먹이를 신속하게 소화하고 그때그때 배설하는 일련의 과정에 관해 신기하게 느꼈다. 새의 특성에 관해 먹이 뿐만 아니라 생김새 그리고 여러 다양한 생존에 필요한 모습을 알 수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특히 페이지가 많지 않아 책을 휴대하기가 편에 우리 아이의 최애 도서가 되었다. 책을 보면 새 먹이에 관한 기초 지식부터 시작하여 친근하게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서식지나 새의 활동에 관해 자세하게 나온다.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흥미롭게 읽는다. 특히 새의 분류 방법을 통해 새에 관한 용어도 알게 되고 새의 생김새에 집중하게 된다. 이 책은 실사 모습이 등재되어서 새의 모습을 상상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주변의 자연 현상에 대해서도 좀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된다. 새의 먹이 활동에 숨겨진 비밀도 알아보고 새를 좀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참새와 까치, 비둘기 같이 친근한 새해도 관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함께 보면서 공부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계기가 된다.
* 밥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주 뜻깊은 책을 만나보았다. 색연필로 칠하는 신비로운 새 컬러링 북이다. 이 책은 단순히 새 종류가 등재된 것이 아니라 휘귀 종류나 멸종위기 새를 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 평소 채색 하는 것을 좋아해서 종류별로 색연필을 구비하고 있고 아이와 함께 책색을 하는 편인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컬러링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컬러링을 연습하는 부분도 있어 어떻게 색을 칠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이드가 되어 있다. 특히 연한 부분을 먼저 칠하고 그라데이션을 주는 방법에 대해서 섬세하게 나와 있다. 그리고 깃털을 표현하는 방법에도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새 부위별로 전체적인 채색을 하는 방법, 그리고 명함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 본격적인 새 컬러링을 하게 되는데 새 종류에 대해 위기 등급도 알 수 있고 관심 대상이나 위기등급 이런 부분이 있어 세심하게 알아가는데 용이하다. 특히 34종의 새 종류가 등재되는데 새를 세밀하게 관찰해보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관찰을 토대로 본격적인 컬러링을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색연필을 여러 종류 갖고 있는데 새 컬러링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예쁜 새를 완성하다 보니 마음도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비로운 희귀 새와 멸종위기 새까지 새의 매력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 보다는 멸종위기의 새해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더욱이 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나아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생물도 더 자세히 관찰하는 기회가 되었다.
* 스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써보면 기억되는 어휘와 문장 그리고 시어들 평소에 필사를 즐겨하는 편이다. 소설 속의 한 문장이 깊이 남을 때가 있다. 물론 소설뿐만 아니라 내가 즐겨 읽는 연재 글 또는 짧은 글귀마저도 한 단어의 어휘 조차 너무 아름다울 때가 있다. 이런 글귀를 필사해 놓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된다. 나만의 필사 노트가 있는데 좋은 글귀를 적어놓는 일이 얼마나 사랑스런 일인지 모른다. 예전에는 미사어구를 통한 화려하고 눈에 띄는 그를 필사했다면 지금은 인생이 그대로 묻어나는 한 문장도 너무나 좋아한다. 시도 마찬가지다. 작가가 공들여서 한땀 한땀 적어 내린 어휘와 문장을 독자로서는 너무나 기쁘게 받아들인다. 필사를 통해서 나의 마음도 넓혀가는 중이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윤동주 전시집 이다. 특히 필사북으로 되어 있어 책에 직접 필사를 할 수 있도록 나와있다. 윤동주 이름만 들어도 따뜻해지는 인물이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 이라는 노래에서 나온 별해는 밤 윤동주라고 기억되는 인물이다. 우리 아이가 한국을 빛낸 100명을 위인들 노래를 자주 부르기 때문에 익히 들어왔던 인물이다. 윤동주의 대표작만 몇 번 익히고 들어봤을 뿐인데 이렇게 전시집을 만나니 황홀했다. 특히 이 책은 양장본이라 책의 훼손도 받고 휴대하기도 너무 편하다. 더욱이 내가 좋아하는 필사를 바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책이라 너무 좋다. 윤동주 시인의 여러 작품을 만나고 필사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 윤동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윤동주 씨는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단체에서 수 추모하는 세계적인 시인이라 한다. 인시인의 대표적인 시는 자화상, 별해는 밤 등 무수히 많다. 그리고 자신을 직접 들여다보며 독립운동의 힘듦에 비해 글을 쓰고 있는 자기 자신을 성찰한 쉽게 쓰여진 시 등 여러 작품이 많다. 윤동주 시인의 작품이 나와 있고 그 작품을 해석하는 코멘트가 짧게 첨부되어있다. 그리고 작품 왼쪽 페이지는 필사할 수 있도록 줄 노트가 있다. 시를 읽고 차분히 필사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