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상승하기 위해 여러 지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우리 아이가 이번에 학교 입학을 하면서 국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1학기가 마침 이 시점에 얼마나 많이 학교 교과를 이해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교과서를 가지고 왔는데 아이가 얼마나 학습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런데 이 밖에도 문해력 상승을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노력하고 있는 편인데 그중에 하나가 속담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 속담을 자주 쓰지만 빈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 그래서 아이가 새로운 속담을 마주쳤을 때 생소하게 느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속담에는 그 문맥상 알 수 있는 내용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에 속담 자체의 문구를 해석하다 보면 어려움에 부딪칠 수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속담을 차근차근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일러스트가 많이 있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그리고 속담에 대해 어원도 할 수 있고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재미있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 아주 좋은 점이 속담을 읽는 데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 유익하다. 그리고 속담에 재미있는 일화도 나와 있고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를 쉽게 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아 아이가 휴대하면서 읽는 데 도움이 된다. 속담을 읽으면서 내용을 함께 생각해 보고 밑에 문장을 함께 읽어보면서 속담에 대해 설명해 주었더니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속담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유도 했더니 생활에서 속담을 비유해서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이런 경우에 어떤 속담을 함께 쓸 수 있는지 아이에게 찾아보라고 문제를 내었더니 어려워했는데 이 책을 보여주면서 스스로 찾는데 도움이 되어 유익하다. 아이에게 문해력 향상시키는 좋은 방법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 속담일 수준이 어렵지 않아 우리 아이도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생활에 많은 부분을 속담으로 이야기하진 않지만 그래도 속담을 조금이라도 활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심심할 때 집어드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스도쿠이다. 스도쿠를 풀면 숫자의 매력을 좀 더 알 수 있다. 그리고 숫자 퍼즐을 맞추다 보면 희열감도 느끼고 완성하기까지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다 보면 두뇌 훈련도 하게 된다. 평소 스도쿠를 자주 풀어보는 편이라 다양한 책을 접해 보았다. 스도쿠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이유이다. 이번에 스도쿠를 풀기에 아주 좋은 스프링 책을 보았다. 바로 탑 스프링 수도쿠라는 책이다.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책 넘김도 좋고 책의 훼손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두뇌 훈련하는 책은 외출이나 휴대하면서도 간단하게 가져갈 수 있어 너무 좋다. 이 책은 고급과 특급 버전이라서 초급, 중급을 마스터한 사람이면 도전할 수 있다. 사실 나의 실력은 고급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퍼즐을 풀다 보면 답안지의 도움없이 완성하게 되고 더 큰 희열을 느끼게 된다. 고급, 특급 편은 총 150 문항이 수록되어 있다. 처음 스도쿠 문항에 들어가기 앞서 수도쿠의 유래와 만든 사람에 대한 설명이 등재되어 있고 규칙도 설명되어 있다. 수도쿠 고급, 특급 편을 받아본 사람은 수도쿠를 한 번쯤은 접해 보았을 거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규칙을 한 번 더 살펴봄으로써 스도쿠의 문제풀이 방법을 생각해 본다. 스도쿠를 푸는 페이지의 상단에는 날짜와 총 걸린 시간을 적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물론 앞부분이 난이도가 쉽게 느껴져서 나는 처음부터 풀어보았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 책의 말미에는 문항의 정답이 나와 있어 맞춰보는데 용이하다. 하지만 스도쿠의 문제 특성상 해답을 보고 정답을 맞춰보기에 급급하기보다는 혼자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풀어보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숫자 논리에 관해 좀 더 집중할 수 있고 혼자 풀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어려운 문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서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다.
* 반석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난 후 챙겨야 할 학습이 너무 많다. 아직 영어 정규 수업은 들어가지 않았지만 영어도 꾸준히 챙겨야하기 때문에 늘 고민이다. 그리고 요즘에는 예전처럼 한자 공부도 따로 하지 않으니 가정에서 챙겨야 할 부분이 많다. 이번에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흥미롭게 영어, 한자학습을 전달해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아주 좋은 책을 만나보았다. 특히 한자는 문해력 상승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일찍 시작하고 싶어 꾸준히 하고 있다. 이 책은 영어와 한자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일력이다. 탁상용이라 아이가 자주 보는 책상에 올려두면 매일 외우고 한 번 읽어보는데 챌린지할 수 있어 유익하다. 책이 스프링 책으로 되어 있어 넘김에도 용의하고 책이 구겨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아직은 우리 아이가 영어 단어를 접하기에 어려워 보이기도 하지만 한 번씩 읽고 넘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어를 제대로 접한 아이는 매일 읽고 복습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단어를 외우고 한자를 따라 쓰지 않더라도 책의 구성이 좋기 때문에 계속 반복해서 활용하다 보면 단어를 익힐 수 있게 된다. 영어 단어가 제시되어 있고 그 단어에 맞는 한자어가 나와 있다.특히 같은 뜻으로 연결된 단어이기에 한 번에 연관 짓기가 좋다. 그리고 QR코드가 있어 맞추어 보면 유익하다. QR코드로 직접 찍어보니 영어 단어 음을 제대로 된 발음으로 들을 수 있다. 한국어로 단어 뜻이 되어 있어 영어 발음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영어, 한자 뜻을 한 번에 배우면서 익히게 된다. 한자 풀이를 함께 읽어보면 한자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페이지의 맨 하단에는 영어 단어를 통한 문장이 제시되어 있어 문장을 읽고 문장 해석을 확인할 수 있다. 해석 부분을 가린다면 아이가 스스로 해석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책의 중간 부분에 챌린지, 복습 타임이 있어 영어, 한자 외운 부분을 확인하고 체크하는 란이 있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는 일상 속 사자성어도 함께 만날 수 있어 한자를 접하고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빵빵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이다. 빵빵 시리즈를 한 번이라도 읽어 본 사람은 알듯이 스토리도 재미있고 스토리 따라서 술술 읽다 보면 지식도 쌓이게 된다. 이번에 내가 받아 본 빵빵 시리즈는 바로 우주과학편이다. 초성 퀴즈로 자음만 보여주고 아이가 맞출 수 있도록 독려하는 책인데 매우 재미있다. 특히 아이가 요즘에 초성 퀴즈에 빠져있는데 이 책을 받아보니 더 와닿고 흥미로워한다. 평소에 문제내는 초성 퀴즈는 무특정 사물이나 해정되지 않은 다수의 문제를 내고 있지만 이 책은 우주과학으로 한정되어 있으니 더 재미있다. 우주는 언제나 떠올려도 신비로운 영역이기에 더 재미있다. 아이가 우주 과학에도 관심이 많은데 특히 지구과학에 유독 관심이 있어 지구의 자전, 공전과 같이 느끼기 힘들고 눈에 보이지 않는과학 쪽에도 관심이 많다. 이 책은 빵빵 시리즈 특성상 그냥 읽기에도 너무나 재미 있는 책이다. 특히 캐릭터로 나오는 등장인물 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스토리 속에서 궁금증을 자아내기 때문에 전혀 이질감이 없다. 그리고 빵빵 시리즈 특성상 이어가는 대화 속에서 바로 문제를 캐치하고 과학에 관한 내용도 살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책을 통해서 우주과학의 지구, 밤하늘, 행성, 태양계 등과 같이 과학적 탐구를 하는 데 용이하다. 별 우주와 같은 태양계는 언제나 궁금증으로 쌓여 있는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에 항상 창의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상상력이나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과학과 관련된 생소한 단어나 현상을 읽어볼 때 단어에 대한 뜻을 생각해 보고 형상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초성 퀴즈의 답은 페이지의 하단에 있어 바로 맞춰보기에 용이하다. 그리고 중간 중간 보너스 퀴즈라고 해서 O,X 퀴즈가 있어 문제를 푸는 재미도 있다. 실사 모습이나 삽화 그림이 많이 첨부되어 있어 직접 문제를 풀고 사진이나 그림을 보니 이해하기도 쉽다.
* 하이브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가 실제로 상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 아이에게 더 많은 체험을 해주고 싶은데 실제로 보고 느끼는 것에서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상어, 식인 상어의 도감을 실제로 보고 재미있게 학습한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만나보았다. 바로 학습 도감 식인 상어 편인데 1, 2 권으로 출간되어 흥미를 일으키기 충분하다. 이 책은 식인상어의 도감을 실제로 보고 상어의 습성이나 특성을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어 준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상어를 볼 수 있는 도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스토리로 이어가는 부분이다. 상어를 만나고 쫓기고 도망치는 이야기, 실제로 관찰하는 재미, 그리고 직접 상어 밥이 되어 뱃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어진다. 이 책을 함께 읽어보니 상어의 종류가 굉장히 많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실제로 온순하게 생겨도 괴력을 발생하는 상어가 있고 겉은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온순한 성격을 가진 상어도 알아볼 수 있었다. 상어도감으로 삽화가 그려 있는데 실제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어의 특성을 잘 그려내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상어의 특성에는 분류와 몸 길이 그리고 분포 지역을 간단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형태나 특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특히 긴코톱상어나 뿔상어와 같이 이름으로 특징을 예측할 수 있는 상어가 있어 유쾌하다. 그리고 태평양 잠꾸러기 상어처럼 잠을 많이 자는 습성에 따라 이름을 지어지는 상어들이 있어 흥미롭다. 상어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추어 보는 놀이까지 이어져서 상어의 특성을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지느러미, 꼬리, 주둥이 등 상어의 형태도 자세히 관찰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빨을 유심히 살펴보고 얼마나 강한지 힘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실제로 접할 수 없는 생물이라 더 감회가 새로웠다. 시리즈가 계속 출시되기에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