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이들은
술을 잘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술 마시는 시간에 운동을 한다는데
그것은 아주 좋은 현상이다
그러나 금연도 그렇게 열심히 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백해무익이라는 흡연과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음주는
그만두는 것이 분명히 좋을 것이다
그런데 한편으로 보면 씁쓸한 면도 있다
한창 혈기 왕성한 젊은이들이 실리에 너무 밝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가 삭막하고 건조하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옛날에는 젊은이들이 고민할 것이 너무 않았다
그러나 요즘에는 고민할 것이 별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이게도 젊은이들이 무기력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겉으로만 보면 체력이 튼튼한 것이 좋겠지만
그러나 그만큼 허약한 것이 또 요즘 젊은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금주문화는 긍정적일 수 있다
그리고 금연도 그만큼 열심히 해야 하는데
길거리에서 남자 하나 끼고 담배를 피워대는 여자 애들을 볼 때면
체력 키우는 남자 애들이 불쌍해질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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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IMF가 왔을 때
희망을 잃고 소위
막 사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지금도 노숙자 등으로
사는 사람도 많은데
그것은 세계적인 추세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산다고 해서 좋은 것이 있는가 이다
물론 그들 본인도 그것이 싫은 사람이 많겠지만
그러나 여전히 그것은 본인의 선택이란 것이다
그리고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것은 힘겨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빨리 죽어 버리면 모르겠지만
사람 목숨이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결국 나중까지 가면
그때는 정말로 힘들어진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그런 상황에서 탈출해야 한다
그래서 막 사는 것은 답도 결론도 아니며
자기 삶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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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인이지만
그것은 다분히 정치적이며 마케팅이 가미된 것이다
소위 영웅 만들기의 전형인 것은 세계의 유수 인물들과 같고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사람은 예수란 것은 이제 비밀도 아니다
그래서 본인이 앞에서도 두어 번 언급했지만
윤동주는 일제에 의해서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그 때문에 독립 의사 대접을 받은 케이스다
그런데 일제는 왜 무명의 일개 서생을 죽였을까
그것은 그 시대적 배경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윤동주가 완전 빨갱이였는가 하는 의문에 대해서는
본인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현재도 마르크스 엥겔스를 읽는 사람이 있듯이
그때도 그 정도의 수준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당시에 일본은 전쟁 중이었고
그 때문에 국가에 해가 되는 존재를 극도로 싫어했다
그래서 당시에 유행하던 공산주의 사상을 특히 경계했는데
그것은 나중에 적군파와도 연계가 되지만
어쨌든 윤동주는 그런 소위 불온서적을 소지하다 체포 되었고
그 때문에 개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당시 한국의 많은 대학생들이 그런 사상에 물들고 있었고
윤동주도 그 중의 하나였는데
재수 없게 일제에 걸려서 개죽음 당했다고 결론지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빨갱이 전통의 뿌리가 되었다
그래서 연세를 비롯해서 소위 서울의 많은 지식인들이 좌경화 되었고
그것이 토양이 되어서 지금 한국이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윤동주에 대한 평가는 지금 똥깨와 비견될 수 있다
그리고 진실이 어떻든 나라에 해가 되는 인물이라면
지금이라도 홍범도처럼 배척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전라도에서는 정율성 같은 자를 추앙한다고 하니
민족 최대의 역적은 역시 전라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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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글 나폴레옹을 보신 분은 알겠지만
영국의 최연소 수상이었던 피터는
나폴레옹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고
울화통이 터져서 죽어 버렸다
그때는 피터의 심정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 것 가지고 죽나, 하는 생각까지 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이 완전 피터와 꼭 같다
똥깨가 전라도와 개딸들 그리고 불순분자들의 비호를 받으며
호의호식도 모자라서 동탁처럼 행세하며
국고를 펑펑 축내고 있는 것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소년원 출신을 소년공으로 둔갑시킨 것도 가증스럽지만
천박한 것이 물을 만난듯 왕 놀이를 하고 있으니
보는 사람이 울화통이 터지는 것이다
그런데다 나라가 흉흉하고 사고가 이어지는데
똥깨들은 매일 파티를 벌이고 골프 치며 신선놀음이니
그런 것을 보고도 편을 드는 빨갱이들이 인간이겠는가
그러므로 더 복장이 터지기 전에 보신탕을 해먹어야 한다
그래서 이 땅에서 똥깨 씨를 완전히 말려 버리고
나라를 다시 똑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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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당시 동래가 중심지였다
그러나 그 근처는 황량했고
온천장 정도를 제외하면 시골이나 다름 없었다
이말순은 딸 하나와 아들 둘을 낳았다
셋 다 동래고등학교와 동래여고를 다녔다
딸 정애는 똑똑하고 미인이어서 인기가 많았다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일본 미인이 대세였다
아들 둘도 잘 생겼지만 막내 철섭이 조금 더 남자다웠다
그러나 철섭은 운동하다 늑막염이 걸려서
고등학교 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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