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IMF가 왔을 때
희망을 잃고 소위
막 사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지금도 노숙자 등으로
사는 사람도 많은데
그것은 세계적인 추세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산다고 해서 좋은 것이 있는가 이다
물론 그들 본인도 그것이 싫은 사람이 많겠지만
그러나 여전히 그것은 본인의 선택이란 것이다
그리고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것은 힘겨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빨리 죽어 버리면 모르겠지만
사람 목숨이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결국 나중까지 가면
그때는 정말로 힘들어진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그런 상황에서 탈출해야 한다
그래서 막 사는 것은 답도 결론도 아니며
자기 삶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