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것은 꼭 같은데
보는 것은 달라진다
보는 것이 보는 것을 
따라가지 못한다
그러나 보는 것은 꼭 같으니
그 사이에 괴리가 생긴다
그러므로 보는 것을 바꾸든지
보는 것을 바꾸어야 한다
그러나 보는 것은 바꿀 수가 없으므로
결국 보는 것을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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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랑스와 이태리 등 유럽 사태를 보면
그 사람들의 국민성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은 그런 모습을 이해할 수 없다
한국은 태생적으로 평화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금의 학생 폭도들이라거나
미 문화원 방화 같은 어두운 모습은
전부 빨갱이들과 전라도가 저지른 것이다
그것은 명백히 우리 민족의 정신과 배치된다
그들은 잘못 배운 유럽의 폭력 사상을 받아들인 결과이며
겉 모습만 이 나라 사람이지 뇌는 이미 오염된 좀비다
그것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도 모자라서
정권까지 찬탈하게 허용한 것이 이 나라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이제 더 이상은 유엔 군이 오지 않는다
대신에 빨갱이 군대는 개떼처럼 덤빌 것이다
그럼에도 한가롭게 강 건너 불 구경만 한다면
결국 이 나라는 또 다시 구한말의 상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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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태풍이 하나 올라온다고 하는데
그동안 한국은 하늘의 도움을 받아서
옆의 일본, 중국과 달리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오는 것은 
한국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고 한다
그것은 마치 곳간에 쌓아둔 곡식을 소진하는 느낌이다
복이나 행운은 계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혜택을 받는 사람은 고마워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것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하고
자신들이 마치 신의 자식인 것처럼 오만하게 굴기도 한다
그러나 신도 제대로 된 것이라면 그것을 좋게 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인간만큼 사악한 존재도 없는 셈이다
그러나 그중의 하나라도 옳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
그래서 주의보가 있고 경고 신호가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도 그 중의 한 사람이길 바란다
그리하여 부디,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꿋꿋하게 살아 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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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에
잘 모으는 사람이 있고
잘 쓰는 사람이 있다
어느 쪽이 더 나을까
잘 모으는 사람은 잘 쓸 줄 모르고
잘 쓰는 사람은 잘 모을 줄 모른다
그래도 전자가 더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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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잘 배우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그것은 영원한 숙제일 수도 있겠는데
그러나 요즘에는주변에서 흔히 
외국어를 잘 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람은 부러움의 대상일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만고의 진리는 학문에 왕도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국어는 인내와 노력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특별한 감각을 가진 사람도
듣지 않고 보지 않고 알 수 없으며
한번 본 것을 다 알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답은 꾸준히 자주 보고 쓰고 느끼는 수밖에 없다
그 과정을 거치고 이겨낸 사람이 현재 부러움의 대상인 것이다
그런 것은 진리도 마찬가지다
중이 화두를 가지고 공부를 이어 가듯이
계속 사색하고 스스로를 다듬으면
진리에 조금씩 다가 갈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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