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랑스와 이태리 등 유럽 사태를 보면
그 사람들의 국민성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은 그런 모습을 이해할 수 없다
한국은 태생적으로 평화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금의 학생 폭도들이라거나
미 문화원 방화 같은 어두운 모습은
전부 빨갱이들과 전라도가 저지른 것이다
그것은 명백히 우리 민족의 정신과 배치된다
그들은 잘못 배운 유럽의 폭력 사상을 받아들인 결과이며
겉 모습만 이 나라 사람이지 뇌는 이미 오염된 좀비다
그것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도 모자라서
정권까지 찬탈하게 허용한 것이 이 나라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이제 더 이상은 유엔 군이 오지 않는다
대신에 빨갱이 군대는 개떼처럼 덤빌 것이다
그럼에도 한가롭게 강 건너 불 구경만 한다면
결국 이 나라는 또 다시 구한말의 상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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