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이 계속되면
본진이 온다
무엇이 자꾸 나타나면
한 덩어리가 된다
바퀴 한 마리는
백 마리의 전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고등학교 한문 시간에 처음으로 
한자가 창힐이란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을 배웠다
그때 느낀 감정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였다
한국처럼 분명한 역사의 시원이 단군이란 것도 없고
복희 같은 이상한 뱀을 자신의 조상이라고 하면서
한자를 발명한 사람을 분명히 안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란 것이 밝혀졌는데
그것으로 한자의 기원이 더욱 모호하게 되었다
그것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중국이 과거 
한반도의 영향권 안에 있었다는 것을 부정하려니 자꾸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 동북공정이란 사기까지 서슴없이 치고 있으며
그런 거짓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으니 
중국 애들이 세상이 모두 중국의 것인 줄 아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 일본이 아이들에게 조센징은 모두 나쁘고
열등하여 도둑과 강도 살인밖에 할 줄 모르는 
쓰레기라고 가르친 것과 같고
그것을 아직도 믿고 있는 자가 많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아무리 많은 거짓에도 없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일본은 당연히 한반도 사람들이 세우고 가르친 나라지만
중국도 원래는 산동 주위와 이북의 부여 권에 있었던 
고조선 계열의 사람들이 가르치고 키운 나라인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한자의 시원인 상형 문자도 중국에 제공했으며
그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창힐이고, 그 역시 고조선의 사람인 것이다
그러나 거짓과 사기의 달인인 빨갱이들이 애들을 새빨갛게 세뇌시켜서
마치 세상의 모든 것을 중국이 다 만든 것처럼 착각시키고 있는데
그 확실한 증거는 본인의 글 중국을 보신 분들은 다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제라도 중국은 일제가 지어준 이름인 동아병부의 상태에서 벗어나서
진정으로 인간이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못때똥이란 놈이 역사를 다 없애버려서 잘 알 수는 없겠지만
자기들 발로 밟아서 으깨버린 공자님께 머리 깊이 숙여서 배우고 깨우쳐서
진정한 할아버지의 나라 한국이 미개한 중국에 
한자를 가르쳐준 고마운 나라임을 알고
대대로 감사하게 느끼며 살아야 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여자의 생명력은
소유욕과 질투에서 나온다
즉, 그것이 없으면
여자는 빈 종이처럼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뭐든
정하면 법이 된다
그러나 악법은
강요일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옛날에는 일본이 원수였지만
이제는 빨갱이들이 원수인 세상이다
그래서 선의 기준도 모호해지고 있는데
그러나 세상을 파괴하는 쪽은 빨갱이들이므로
그 경계는 분명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빨갱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거기다 사회 소외계층 내지는 약자들은 모두
빨갱이들 후보로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빨갱이들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새로운 피는 계속 공급된다는 것이 무섭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한 것이 빨갱이다
거기다 쓸데없는 소위 과학자들은 그들에게 계속
새로운 무기를 공급해주고 있다
그래서 옛날 만화를 보면 한가롭고 평화로운 마을에
도적과 악마와 침략군들이 몰려와서 주민을 몰살하는 것처럼
빨갱이 아닌 사람들은 그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베트콩들처럼 그것을 가려내는 것은 쉽지도 않지만
가려낸다고 해도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그들은 현 체제와 법을 연구해서 합법적인 폭력을 행사하고
가족이나 지인들을 이용해서 불리함을 극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밖에서 보면 너무도 신사이고 정상인이지만
그러나 그 속은 완전 파괴주의자란 것은 
골수 빨갱이 괴수 백낙청이란 놈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역할은 사상적인 에너지를 계속 공급하는데 있다
그래서 현재의 깡패나 도적떼처럼 모여다니면서
인간 이하의 짓만 골라서 저지르고 있는데
그 생생한 증거는 현재 유럽에서 반 사회주의자들이
팔레스타인 등 테러집단과 손잡고 
나라를 전복시키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한국에서도 시작되고 있는데
문재인과 김대중 등이 이 나라를 북한에 헌납하기 위해
나라를 망칠 목적으로 연변, 중국인, 외국인을 대량 허용했고
그 결과 그들은 현 빨갱이 정권의 비호 아래 점점 더 세력을 키워가며 
벌건 대낮에 모여서 시위도 하고 사회를 어지럽히기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그런 것에 무관심한 것이 일본을 닮아가고 있다
그래서 마치 동물의 암컷처럼 어느 숫놈이 이기든 관심없고
이긴 놈에게 순종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똥깨 같은 사이코패스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러나 그런 쓰레기들이 많이 생기면 결국 여자들만 힘들어진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은 경각심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하루빨리 이 나라의 빨갱이 바퀴들을 완전히 박멸하고
외세가 침투하지 못하게 견고한 성을 세워야 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