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한문 시간에 처음으로
한자가 창힐이란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을 배웠다
그때 느낀 감정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였다
한국처럼 분명한 역사의 시원이 단군이란 것도 없고
복희 같은 이상한 뱀을 자신의 조상이라고 하면서
한자를 발명한 사람을 분명히 안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란 것이 밝혀졌는데
그것으로 한자의 기원이 더욱 모호하게 되었다
그것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중국이 과거
한반도의 영향권 안에 있었다는 것을 부정하려니 자꾸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 동북공정이란 사기까지 서슴없이 치고 있으며
그런 거짓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으니
중국 애들이 세상이 모두 중국의 것인 줄 아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 일본이 아이들에게 조센징은 모두 나쁘고
열등하여 도둑과 강도 살인밖에 할 줄 모르는
쓰레기라고 가르친 것과 같고
그것을 아직도 믿고 있는 자가 많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아무리 많은 거짓에도 없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일본은 당연히 한반도 사람들이 세우고 가르친 나라지만
중국도 원래는 산동 주위와 이북의 부여 권에 있었던
고조선 계열의 사람들이 가르치고 키운 나라인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한자의 시원인 상형 문자도 중국에 제공했으며
그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창힐이고, 그 역시 고조선의 사람인 것이다
그러나 거짓과 사기의 달인인 빨갱이들이 애들을 새빨갛게 세뇌시켜서
마치 세상의 모든 것을 중국이 다 만든 것처럼 착각시키고 있는데
그 확실한 증거는 본인의 글 중국을 보신 분들은 다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제라도 중국은 일제가 지어준 이름인 동아병부의 상태에서 벗어나서
진정으로 인간이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못때똥이란 놈이 역사를 다 없애버려서 잘 알 수는 없겠지만
자기들 발로 밟아서 으깨버린 공자님께 머리 깊이 숙여서 배우고 깨우쳐서
진정한 할아버지의 나라 한국이 미개한 중국에
한자를 가르쳐준 고마운 나라임을 알고
대대로 감사하게 느끼며 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