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일본이 원수였지만
이제는 빨갱이들이 원수인 세상이다
그래서 선의 기준도 모호해지고 있는데
그러나 세상을 파괴하는 쪽은 빨갱이들이므로
그 경계는 분명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빨갱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거기다 사회 소외계층 내지는 약자들은 모두
빨갱이들 후보로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빨갱이들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새로운 피는 계속 공급된다는 것이 무섭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한 것이 빨갱이다
거기다 쓸데없는 소위 과학자들은 그들에게 계속
새로운 무기를 공급해주고 있다
그래서 옛날 만화를 보면 한가롭고 평화로운 마을에
도적과 악마와 침략군들이 몰려와서 주민을 몰살하는 것처럼
빨갱이 아닌 사람들은 그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베트콩들처럼 그것을 가려내는 것은 쉽지도 않지만
가려낸다고 해도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그들은 현 체제와 법을 연구해서 합법적인 폭력을 행사하고
가족이나 지인들을 이용해서 불리함을 극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밖에서 보면 너무도 신사이고 정상인이지만
그러나 그 속은 완전 파괴주의자란 것은
골수 빨갱이 괴수 백낙청이란 놈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역할은 사상적인 에너지를 계속 공급하는데 있다
그래서 현재의 깡패나 도적떼처럼 모여다니면서
인간 이하의 짓만 골라서 저지르고 있는데
그 생생한 증거는 현재 유럽에서 반 사회주의자들이
팔레스타인 등 테러집단과 손잡고
나라를 전복시키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한국에서도 시작되고 있는데
문재인과 김대중 등이 이 나라를 북한에 헌납하기 위해
나라를 망칠 목적으로 연변, 중국인, 외국인을 대량 허용했고
그 결과 그들은 현 빨갱이 정권의 비호 아래 점점 더 세력을 키워가며
벌건 대낮에 모여서 시위도 하고 사회를 어지럽히기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그런 것에 무관심한 것이 일본을 닮아가고 있다
그래서 마치 동물의 암컷처럼 어느 숫놈이 이기든 관심없고
이긴 놈에게 순종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똥깨 같은 사이코패스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러나 그런 쓰레기들이 많이 생기면 결국 여자들만 힘들어진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은 경각심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하루빨리 이 나라의 빨갱이 바퀴들을 완전히 박멸하고
외세가 침투하지 못하게 견고한 성을 세워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