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국승옥 필수서 1차 부동산학개론 (스프링) - 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필수서
국승옥 지음 / 박문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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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박문각 공인중개사 국승옥 필수서 1차 부동산학개론 (스프링)』  방대한 학개론을 ‘풀 수 있는 구조’로 바꿔주는 책  


🔺 저자 : 국승옥 

🔺 출판사 : 박문각



🎯 부동산학개론은 범위가 넓고, 방향을 잃기 쉬운 과목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처음부터 모든 걸 설명하려 들지 않고, 반드시 시험에서 써야 할 것만 남겨둔다. 막막했던 이론들이 ‘이 정도면 된다’는 기준으로 정리되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 방대한 학개론을 줄여주는 기준점  


부동산학개론은 어디까지 알아야 할지가 가장 애매하다. 이 책은 9개 장으로 이론을 정리하며, 시험에 필요한 선을 명확히 그어준다. 


🔖 계산문제를 두려움에서 연습으로 바꾸다  


수험생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계산문제를 각 장 끝에 배치한 구성이 인상적이다. 이론을 본 직후 바로 문제를 풀어보며 감을 잡게 만든다. 계산이 ‘벽’이 아니라 ‘과정’으로 느껴지기 시작한다.


🔖 암기비법과 빵구노트의 현실적인 효과  


국승옥 강사의 암기비법은 억지스럽지 않다. 특히 부록인 이른바 빵구노트는 직접 문장을 완성하게 만들어 기억에 오래 남는다. 짧은 시간에 회독 효과를 높이기에 적합하다.


🔖 다회독을 전제로 한 교재라는 확신  


이 책은 해설이 없다는 점에서 처음엔 낯설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그 점이 ‘반복 학습용’ 교재라는 성격을 분명히 한다. 얇고 스프링 제본이라, 여러 번 넘겨보기에 부담이 없다.



📝 부동산학개론이 버겁게 느껴질 때, 이 책은 “여기까지만 하면 된다”는 기준을 건네준다.  

얇은 책 한 권을 여러 번 넘기는 경험이, 두꺼운 기본서를 한 번 보는 것보다 든든하게 남는다.  시험을 앞두고 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정리하고 싶을 때, 이 필수서는 좋은 출발점이 될것이다.


📌 이 책은 방대한 학개론 앞에서 방향을 잃은 당신에게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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