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NING - 부의 진동을 깨우는 100일 철학 필사
조성희 지음 / 생각의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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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ING - 부의 진동을 깨우는 100일 철학 필사』  하루 5분, 마음의 주파수를 다시 맞추는 연습  


🔺 저자 : 조성희

🔺 출판사 : 생각의힘


🎯 “부의 진동” 같은 말이 때로는 너무 멀게 느껴져서, 내 하루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이건 ‘부 이야기’라기보다 ‘내가 어떤 마음으로 오늘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마음이 흔들릴수록 현실도 같이 흔들린다는 말을, 나는 꽤 오래 지나서야 인정하게 된다. 



🔖 부를 숫자보다 마음으로 바라보게 된 순간


이 책은 시작부터 통장보다 마음을 먼저 점검하라고 말한다. “진짜 부는 마음의 상태다”라는 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내가 얼마나 결핍의 언어로 하루를 살았는지 드러났다. 이상하게도 마음의 태도를 바꾸는 순간, 돈을 대하는 표정이 조금 부드러워진다.


🔖 감정이 원인이라는 문장이 남긴 잔상


나는 늘 결과에 따라 감정이 바뀐다고 믿었다. 그런데 “감정은 결과가 아니라 원인”이라는 말이 계속 머리에 남아, 하루의 불안을 다르게 바라보게 했다. 기분을 억누르는 게 아니라, 내가 어떤 파동을 내보내는지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게 된다.


🔖 신념과 감사가 만드는 현실의 방향


아직 오지 않은 일에도 미리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대목에서 잠깐 멈췄다. 나는 확신이 없어서 감사하지 못한 게 아니라, 감사하지 않아서 확신이 약해진 건지도 모른다. 쓰고 또 쓰다 보면, ‘이미 이루어졌다’는 말이 허세가 아니라 태도처럼 느껴진다.


🔖 100일 루틴이 ‘나’라는 사람을 다시 세우는 방식


이 책은 명언집처럼 스쳐 지나가게 두지 않는다. 왼쪽에서 읽고, 오른쪽에서 쓰고, 마지막에 확언으로 마무리하는 구조가 하루의 작은 의식을 만든다. 단 5분이지만, 그 5분이 쌓이면 내가 나를 대하는 말투가 바뀐다.



📝 나는 이 책에서 ‘돈을 더 벌어라’보다 먼저 ‘마음을 먼저 회복하라’는 메시지로 들렸다.

흔들리는 날에도 한 문장을 따라 쓰면, 그날의 나는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조금씩 배운다. 풍요는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니라, 오늘 내가 어떤 감정과 믿음을 선택하는지에서 시작된다는 걸 기억하게 만든다.  


📌 📝 이 책은 불안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의 중심을 다시 잡고 싶은 당신에게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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