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겨진 날개를 꺼내 반짝이는 나날들 2
노란몽 지음 / 오도카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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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도 나쁘지 않지만, 한 번쯤은 줄기차게 꿈꿔온 세상으로 날아오르고 싶어 구겨진 날개를 꺼내 듭니다." 네이버 블로그 시절부터 노란몽님 팬이었다. 욕망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절제된 그의 글을 좋아했다. 간만에 기대되는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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