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표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의존증의 근원에는 통제할 수 없는 ‘현재‘를 극복하고,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조금이라도 가시화하고 싶다는, 너무도 인간적인 인류 전체의 욕망이 자리하고 있다고 말이지요. -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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