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 스핀은 파울리의 배타 원리를 가지고 원자 속의 풍경을 그리는 데 마지막남은 빈자리였고, 보어의 표현에 의하면 ‘원자 이론의 슬픔의 끝the endof the sorrows of atomic theory‘ 이었다. - P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