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레르의 수첩 - 3-6 문지 스펙트럼 3
샤를 보들레르 지음, 이건수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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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청년들에게 주는 충고> 부분이 재밌다. 이 충고 형식의 글은 실은 25살 보들레르가 자신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쓴 것이라고. 원칙적인 성실함을 요구했지만, <악의 꽃>은 방탕한 생활에서 피어났으니 그 아이러니도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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