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의 발견 - 한국인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김찬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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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흔히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고 말한다. 그것과 함께 생각햐야할 중요한 문제가 있다. 어떤 고기를 얼마만큼 잡을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무리하다 과로할수도 있따.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이 뒤바뀌어있는 것은 왠지 자아 정체성을 건설해가는 사춘기에 내가 진정으로 방향감각을 잃고 나아닌 것들의 일에 휩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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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류시화 지음 / 열림원 / 199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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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Do you want 쉬? 마음이 답답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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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09-03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사람 잘못을 갖고 자신까지도 잘못된 감정에서 휘말리는 거? 그건 어리석은 생각 아닌가요?
 
백수와 백조
김명철 / 예스프로포즈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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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들은 한마디로 조직의 쓴맛을 모른다. 직장이라는 조직에 들어가도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하고, 수 틀리면 오늘 나왔다가도 내일 그만 둬버린다.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않고는 사회에 나와서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할수가 없다.
 
   
   
  만일 백수 네가 육사를 나왔다면 군에서 인맥을 형성할 것이고 인류대를 졸업했다면 거기서 인맥의 첫 출발이 시작 됐을 테지만 너는 그들과 그 첫출발부터 별 볼 일 없었으니 반드시 직장, 직장이라는 곳에서 부터 인맥을 만들어야 할 것 아니냐?  
   
   
  회사에서는 무턱대고 물건을 팔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 및 제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함께 그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까지 알려줄것이다.
 
   
   
  중소기업은 제품을 생산해 놓고 나면 이제 남은 것은 판로 개척이다. 때문에 신입사원이 입사하게 되면 전부 영업을 시킬수 밖에 없다. 따지고 보면 회사에 갓 들어온 신입사원에게 뭘 기대하고 기획실에 근무시키고 뭘 관리하라고 하겠나? 바로 그 회사는 현 상태에서 영업만 잘 되면 모든게 풀리는데 말이다.
 
   
   
  기업은 능력있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대우를 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 오히려 조금 작은 기업일수록 그 개인개인의 능력에 100% 의존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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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09-03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노는 날이었고 오늘은 다같이 노는날 ... 난 백수 어느 정오 라디오 방송중 사연에서

DreamPartner 2011-11-28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그렇게 작은 회사의 경영진은 전부 능력 없는 바보일까? 절대 아니다. 그런 회사도 사장에서부터 경영 참모에 이르는 사람들 모두 그 직장, 그 직업에 관해서만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력과 성실성을 갖췄기 때문에 회사를 창업했을 것이며, 그런 지위에까지 올랐을 것이다.
오히려 그런 작은 회사는 더 큰 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 많은...

DreamPartner 2011-11-28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부분 중소기업의 영업은 전국 규모의 샾을 갖추고 있지 못하거나 막대한 자금을 필요로 하는 광고, 홍보력이 없기 때문에 영업사원 하나하나가 소비자와 직접 부닥쳐 엽업또는 홍보를 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어떤 부서보다도 그 직원의 능력 여하에 따라 회사 매출이 좌우되며, 업무방식또한 주로 회사밖에 나가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진짜 일하는 것인지 놀다 들어오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DreamPartner 2011-11-28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 취업문화는 일방통행
무슨말인고 보니 운좋게 면접대상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자리는 자기소개를 좀더 구체적으로 할수있는 기회일뿐
회사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한다.

DreamPartner 2011-11-28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에게 어떤 일이든지 맡겨만 주신다면 열심히 할 각오로 이력서를 냈습니다.

DreamPartner 2011-11-28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수들은 자기가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해 무엇을 준비하며 그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들은 자기가 도저히 갈 수 없는 회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으면ㅅ서 결국 자기가 다니게 되는 회사에 대해서는 정작 아무걳도 알지 못하고 있는다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이유는 그렇다. 그들은 선택하지 않는, 즉 그들이 절대 가지 못하는 대기업, 공기업, 공부원 조직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 떄문에 누구나 그 회사와 조직에 대해서 조금씩은 알고있다.
그러나 우리 귀에 잘 알려지지 않은 크고 작은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가? 외부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그런 회사들에 대해서 아무런 사전 정보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백수가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 게 없을 수 밖에
이렇게 취업준비도 안 되어 있고 설사 취직하고자 하는 회사가 있더라도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기껏 구인광고에게 게제된 안내번호에 전화를 걸어 물어 본다는 것이...
거기 뭐하는 회사에요?
 
 전출처 : DreamPartner님의 "좋은 점을 찾아낼 줄 아는 힘"

단순해지려면 포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것저것 가지려 들면 우리의 어깨는 돈, 명예, 지위, 근심, 슬픔으로 가득차 움직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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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DreamPartner님의 "사랑 그리고 불안"

사랑은 주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받기는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내 허전한 마음도 이제 좀 채울 때가 되었나 봅니다. 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했나봅니다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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