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의 희망의 또다른 모습, 불안이야말로 어쩌면 인간의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 문제는 평등한 위험이 아니라 특정한 개인에게만 과중하게 배분된 위험
꽃은 지나름대로 열과 성을 구해서 피는 것인데 누구는 이쁘다 누그는 못생겼다 함하면 좀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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