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것도 오래 들고 있으니 무겁다. 마치 인생이 그런 것처럼...
고맙다는 것은 결국 있는 것에 대한 마음의 표현이다. 있는 것을 돌아보는 것. 고마움을 찾는 건 그러다 보면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붙잡을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