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두가지 큰 죄가 있는데 그것은 성급함과 게으름이다. 사람은 성급했기 때문에 낙원에서 쫓겨났고, 게으르기 때문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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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 빛나는 20대, 너의 눈부신 꿈을 이루기 위한 청춘지침서
이지성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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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 부모님이나 교수님 또는 친구의 기대에 맞춰서 살려고 함
- 나와 비슷하게 살고 있는 무리 속에 묻혀서 적당히 열심히 적당히 사교적으로 모나지 않고 살고자 함
- 고등학교 공부의 또다른 형태에 불과한 스펙을 쌇는 것 말고는 달리 하는 공부가 없음
- 생활에 필요한 돈을 부모로부터 공급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함

아인슈타인은 말했어.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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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수 없다면 절대 이혼하지 마라
김병준 지음 / 토담미디어(빵봉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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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는다는 것은 어쩌면 머리 속에서 사고가 정리 되었을 때를 말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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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셀러라는 것은 결국 대중과의 대화에 성공했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뭘까? 어떻게 가능할까? 그 텍스트들을 분석함으로써 알 수 있는 거예요. 이 두 사람을 보면 여전히 책의 힘은 강력하다는 생각도 들고. 자신이 문화생산자 혹은 기획자가 되고 싶다면 바로 지금, 자기가 누구한테 이야기할 건지를 분명히 알아야 해요. 그렇게 하기 위해, 성공한 텍스트를 일종의 레퍼런스로 삼을 수 있는 거죠. 문화를 생산하고 기획하는 일은 지금 이 사회에서 충분히 해 볼 가치가 있는 일이에요. 물론 모두가 구원받을 수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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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95%가 열등감을 가지고 산다고 하니  얼마나 심각하겠는가?
인간이라는 그 자체가 지구상에서 우등한 존재이고
인간 중에서 우등한 이와 열등한 이가  굳이 나누어 진다 하더라도
열등감을 느끼는 비율이 95%라면 대부분의 열등감이
얼마나 비과학적이겠는가!

즉 멀쩡한 사람들이 열등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실 '열등감은 우월감의 반영' 이라는 말이 있다

열등감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고 경쟁함으로서 느끼는 자기비하이고
동시에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겐 우월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실 열등감에서 가장 쉽게 해방되는 방법은
"나는 열등하지 않아 우월한 존재야"  라고 백번 외치는 것이 아니라
  남과 경쟁하는 것을 지금 당장 중지 하는 것이다.

  스스로와의  경쟁은
  우월감은 당당함으로  
  열등감은 겸양과 겸손으로 변하지 않을까?
  (여기서 열등감과 겸손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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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09-12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요한 건 내가 뭐가 부족한지 내려다 보고 인지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