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95%가 열등감을 가지고 산다고 하니  얼마나 심각하겠는가?
인간이라는 그 자체가 지구상에서 우등한 존재이고
인간 중에서 우등한 이와 열등한 이가  굳이 나누어 진다 하더라도
열등감을 느끼는 비율이 95%라면 대부분의 열등감이
얼마나 비과학적이겠는가!

즉 멀쩡한 사람들이 열등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실 '열등감은 우월감의 반영' 이라는 말이 있다

열등감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고 경쟁함으로서 느끼는 자기비하이고
동시에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겐 우월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실 열등감에서 가장 쉽게 해방되는 방법은
"나는 열등하지 않아 우월한 존재야"  라고 백번 외치는 것이 아니라
  남과 경쟁하는 것을 지금 당장 중지 하는 것이다.

  스스로와의  경쟁은
  우월감은 당당함으로  
  열등감은 겸양과 겸손으로 변하지 않을까?
  (여기서 열등감과 겸손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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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09-12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요한 건 내가 뭐가 부족한지 내려다 보고 인지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