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리라이팅 클래식 4
강신주 지음 / 그린비 / 200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해한다... 누군가가 그랬다.
남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외로움
남을 이해할 수 없는 안타까움
여기에 공자는 말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괴로워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 하라
타인을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 다만 나를 이해 시키려 하지 않았는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