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누군가는 불행해지고, 누군가는 행복해지는 것이 신이 우리에게 준 삶의 역할입니다. 다행인 것은 한 역할을 평생 동안 하지는 않는단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마땅치 않은 역할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제 어느 순간 중요한 배역이 떨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