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1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 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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