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사랑을 아느냐?
전용관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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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시절 여자는 남자의 일상적인 작은행동에서 남자와의 미래를 판단
소소한 일에도 까다롭고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여자

연애할떄 잘 짜인 데이트 코스는 연인의 마음을 여는 열쇠
연애초기 : 두사람만이있을 수 있는 한적한 곳
감정이 깊어졌을때 : 키스를 부르는 야경 명소는 어떨까?

여자가 스커트 입고 계단 올라갈때 뒤에서 가려주지 않은 남친 때문에
여자가 화났다
이해하는 것은 힘들다
인내와 정성
핸드폰에 여자친구를 이름 그대로 저장해놓은 남친 때문에
세세한 여자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감각의 달인이 되어야

결혼식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이 남자 맞나 의심하는 것이 여자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순간 남녀 사이는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어른 만나면 신경써야할것이 많은 여친한테 얘기도 하지 않고 갑자기 약속 잡아서
부딫치고 넘어지면서도
계속해야 되는 것이 연애
연애는 사랑의 완성, 생애 최대의 축제

tvn 롤러코스터 여자가 뿔났다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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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08-25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애는 그런건가 봅니다. 지나간 연애도 물론 소중하지만 그것들은 저에게 희망과 기대감으로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진 못합니다. 그저 아련한 감상이든 가슴 아픈 후회든 미래와 연결되어 있진 않은 것입니다.
서로가 같은 기억을 만들고 같이 앉아서 그 기억들을 이야기할수 있는 살아 있는 연애가 좋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더 많은 날들을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