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이며 샘물인 문학과지성 시인선 226
정현종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9년 8월
평점 :
품절


정현종-섬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섬이 있다. 나는 그 섬에 가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