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 빛나는 20대, 너의 눈부신 꿈을 이루기 위한 청춘지침서
이지성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당연하게 생각하자
기쁨이든 슬픔이든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요즘은 배고픈 것보다 배가 아프다.

대학 다닐때는 스펙에 목매달고, 취직해서는 회사 일에 치여 사는 것, 사실 굉장히 안일한 삶이야. 그런 삶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고 있어. 그리고 그 대부분의 사람들은 냉혹한 자본주의의 희생양으로 전락하는게 일반적이야. 때문에 넌 그런 삶을 살 생각일랑 지금 네안에서 뿌리 째 뽑아 버려야 해.
치열하게 사는거 남다르게 사는 거 거대한 꿈을 갖고 사는 거 성공에 대한 미친 사람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야.
네 부모님의 노년을 생각해봐.
 
   
   
  우리가 굳게 믿고 있는 세상의 법칙은 이거잖아.
미인은 완벽한 남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잘산다.
그런데 진짜 세상의 법칙은 이거거든
미인은 술집에서 배 나온 대머리 아저씨에게 밤새도록 술을 따르면서 자신의 운명을 저주한다.
그다음 법칙은 이거야.
미인은 밤낮이 바뀐 생활과 술에 찌든 생활을 하면서 서서히 추녀로 전락한다.
 
   
   
  4, 50대까지 중산층이다가 예순 살 이후로 급작스럽게 빈민으로 전락하는 노인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가 뭔지 아니?
못난 자식 뒷바라지하다가 그렇게 되는 거야. 20대에도 10대처럼 사는 자식에게 바보처럼 다 퍼주다가 그렇게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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