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
김재순 지음, 황주리 그림 / 샘터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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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관력을 연마하기 위해서는 부단히 온몸을 움직일 수 밖에 없으리라.
그 순간의 직관이나 판단은 프로그램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고 한다.
세 상을 살다보면 이처럼 짧은 순간 내에 순간적으로 결정해야 하는 일이 한 둘이 아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은 부러워하며 동경한다. 그럴수록 그 사람이 성공전까지 피나는 노력과 뚝심으로 터득한 직관력, 판단력에 머리를 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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