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마음을 놓다 - 다정하게 안아주는 심리치유에세이
이주은 지음 / 앨리스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관계의 속성은 방랑에 가까운 것같다. 자연을 방랑하는 태도로 상대방의 세계에 다가서면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은 배로 넓어 질 것이다.
자연은 해마다 돌아오는 계절처럼 규칙적이면서도 형형색색 그 모습이 변화무쌍하고, 떄론 폭풍우처럼 예측 불가능하다.
자연은 바위처럼 늘 한결같은가하면 파도처럼 모험적이고, 얼음처럼 차갑기도 하다.
자연을 여행하듯, 사람을 맞이하고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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