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발명 - 유럽은 세계를 어떻게 분할했나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이대희.류지석 옮김 / 에코리브르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오늘날 우리가 5대양 6대주라고 부르며 6개의 대륙을 구분하고 있는데 이러한 구분은 지형과 같은 자연적 상태에 의한 구분이 아니라 문화와 가치관, 종교적, 정치적 관점에 따른 구분이라는 것이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는 어디인가? 터키는 유럽에 속하는가 아시아에 속하는가? 러시아는? 스페인은 아프리카에 속하는가? 유럽에 속하는가? 등등 이러한 구분의 기원에 대해 논하고 있다. 지도, 그림, 벽화와 같은 칼라 사진도 첨부되어 있다. 대륙의 발견에 대한 세계사를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