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알랭 드 보통.존 암스트롱 지음, 김한영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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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보다 조금 작은 크기에 141장의 사진과 그림이 칼라 인쇄된 값비싼 책이다. `보통`의 매력이라면 보통의 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그 예리한 시선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이번에는 그림이 주가 된 예술에서 그의 장점을 발휘했다. 예술 작품이 내 영혼에, 내 마음에 무엇이라 속상이는지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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