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기술 (리커버) -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7가지 무기
개리 비숍 지음, 이지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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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작을 나를 객관적으로 파악을 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란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그는 그러한 삶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성공을 위한 준비가 아닌 '행동'


침대에 누워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지 말고,

직접 움직여 행동하라.

당장 행동해라 말한다.


많은 자기계발에서 공통된 말 '행동'


행동을 바꿔서 인생을 바꿔라. 방법은 그것뿐이다.

성공을 막는 것은 당신이다.


삶, 성공, 행복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은 당신에게 있다.

자신을 제대로 마주 보고 변화를 시작해 보자.


자신에게 솔직하자.

당신의 발목을 잡는 행동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과 함께 변화하라고 말한다. 


"당신의 진짜 인생을 시작하라"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생각과 감정은 서로 긴밀한 관계가 있다. - P19

‘이걸 잘 이겨내면 행운이 올 거야‘라고 생각하라. - P23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 훨씬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실제의 삶이 아니라 특정한 무의식적 반응이다.
- P24

우리는 그냥 나 자신일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나 자신의 길을 택할 수 있는 자유를 잃어버렸다.
- P51

정말로 그걸 원한다면, 가서 얻어내라. 오늘부터 당장 전략을 짜고, 현실을 상대하고, 필요한 행동을 해서 더 많이 쟁취하라.
- P52

당신이 스스로에게 한계를 그어왔다는 사실이다.
- P72

자신의 위대함을 끌어내라
당신의 삶에서 바꾸고 싶은 것을 떠올려보라. - P81

행동을 바꿔서 인생을 바꿔라. 방법은 그것뿐이다. - P149

당신이 갖게 될 거라고 기대했던 삶이 아니라, 지금 당신이 가진 삶을 사랑하라.
- P202

밖으로 나가서 행동해야 한다.
- P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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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에세이
허지웅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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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자.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해,

삶에 대해,

그간의 삶의 여정을 통해


허지웅 작가의 투병 시간을 담아내며

삶에 대해,

살아감에 대해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조언을 해준다.


생명에 대해 수많은 고통과 좌절 그리고 희망 속에서

무한궤도 속에서 살아가는 그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버텨내고 살아라.


삶을 버텨내고 나의 기준을 세워 잘 살아내라는

그의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글귀는

나의 마음을 울리고

그의 글귀를 되새기게 한다.


그는 그의 지독한 고통과 사람의 끝자락 속에서

깨달은 인생 이야기.


오늘도 힘겹게 삶을 이어갈 모든 버티는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조언을 해준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의 죽음에는 드라마가 없다. 더디고 부잡스럽고 무미건조하다.
- P13

망했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을 오늘 밤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청할 줄 아는 사람다운 사람의 모습으로 말해주고 싶다. 망하려면 아직 멀었다. - P14

삶이란 버티어내는 것 외에는 도무지 다른 방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 마음속에 끝까지 지키고 싶은 문장 하나씩을 담고, 함께 버티어 끝까지 살아냅시다. 이길게요. 고맙습니다.
- P18

결론에 사로잡혀 있으면 정말 중요한 것들이 사소해진다. 결론에 매달려 있으면 속과 결이 복잡한 현실을 억지로 단순하게 조작해서 자기 결론에 끼워 맞추게 된다. - P23

누군가를 믿을 만하고 성싱 한 사람인가 확인해보려면 가이 요가를 해라. - P31

나이 든다는 것은 과거의 나에게 패배하는 일이 잦아지는 것과 같다. - P35

여러분의 고통에 관해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 그건 기만이다. 고통이란 계량화되지 않고 비교할 수 없으며 천명에게 천 가지의 천장과 바닥이 있기 때문이다. - P45

그러나 살기로 결정하라고 말하고 싶다. 죽지 못해 관성과 비탄으로 사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살기로 결정하라고 말이다.

이건 나와 여러분 사이의 약속이다. 그러니까, 살아라. - P46

인생은 대개 꼴사납고 남부끄러운 일의 연속이다. - P59

나는 스스로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나름의 기준에 턱없이 모자라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그냥 좋은 일을 하면 된다.
- P78

살아 있는 자가 죽음을 평가하는 건 거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죽음의 내막에 관해 알 수 있는 건 죽은 사람뿐이다. - P111

결국 우리는 우리가 가진 가장 멋지고 빼어난 것들 덕분이 아니라 언제 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는 오래된 선행들 때문에 구원받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 P163

"그것이 삶이었던가? 좋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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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거짓말 북멘토 그림책 8
수산나 이세른 지음, 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 엄혜숙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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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호수에 모인 친구들

우연히 시작된 여우의 거짓말

‘슈퍼 거북과 친구’


여우의 거짓말은 생각과 달리 한 번에 끝나지 않아요. 

그 거짓말로 친구들은 여우에게 슈퍼 거북이를 위한 부탁을 하며

거짓말에 거짓말이 더해지며 

한 친구가 위험에 처하게 돼요. 


자랑하고 잔 하는 마음에 시작된 거짓말. 

그 거짓말로 무거워지는 마음. 


대수롭지 않은 거짓말이라 생각하지만,

그 거짓말로 어떤 이는 큰일을 당하게 되기도 하죠.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맘에 시작된 거짓말. 

그 거짓말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그 거짓말을 증명하기 위한 

새로운 거짓말을 하며 상황은 더 나빠져요. 


사소한 거짓말이 위험한 일로 번질 수 있단 걸 

모두에게 알려줍니다. 


거짓말을 안 해 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어느 날 뻔히 보이는 아이의 거짓말을 보노 라면,

'인간의 본능일까?'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귀여운 아이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

그 거짓말이 자칫 예상치 못하는 결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어떻게 거짓말을 멈추게 할까? 생각이 듭니다. 

<여우의 거짓말>은 그러한 상황들이 알록달록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슈퍼 거북이의 등장으로 시작됩니다. 

자신의 사소한 거짓말이 점점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바뀜에

여우의 거짓말로 무거워지는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그림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하며, 

거짓말을 실수로라도 하지 않아야 함을 알려줄 수 있어요.


여우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그리고 여우의 친구 슈퍼 거북은 있을까요?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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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 1 (리커버 에디션) - 시간의 마법, 이용하시겠습니까? 십 년 가게 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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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야기가 담긴 물건들이 가득 쌓이고,

시간이 멈춘듯한 공간에서 

일하는 마법사의 모습은

저도 문을 열고 들어가고 싶어집니다. 


당신의 소중한 물건,

추억이 가득한 물건,

후회하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마법사는 신비로운 힘을 지녀서 부탁하면 도와주지만, 

공짜는 아니랍니다. 사용한 마법만큼 반드시 대가를 요구합니다. 

그래도 괜찮으신가요?


마법을 걸고 싶을 만큼 간절한 물건이 있다면

'십 년 가게' 마법사의 가게의 초대장이 도착한다는 이야기 전개는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일들이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물건의 보관에는 대가를 통해 세상의 일에는 

쉬이 이뤄지지 않음을 보여줘서 흥미로웠어요.

 

책을 다 읽은 지금도 

고양이 집사 '카라시'가 다가와 커피 한 잔을 줄 것 같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어떤 물건과 추억에 

간절함 마음을 담고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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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도감 - 일러스트로 보는 224명의 천사들
안제미 라비올로 지음, 이리스 비아지오 그림, 이미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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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명화를 보면 항상 그려져 있던 천사들.

그런 천사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각자의 맡은 바 임무가 각각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종교 대 통합을 통해 224명의 천사를 도감에 담아낸 

그들의 이야기는 신선하고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이름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명칭이 알고 보니 천사들의 이름이었다는 것에 놀랐어요.

이름으로 불리울 정도로, 오랜 세월을 거치며 그들의 이야기는

인간들의 삶에 스며들어 일상에서 함께 숨을 쉬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천사 도감을 통해 천사들에게도 위계질서가 있다는 사실에 흥미로웠습니다. 

11명의 대천사, 72명의 수호천사 등 신의 메신저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천사들도 

구체적인 체계가 정립되어 있어 신선하게 다가왔다. 


천사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224명의 천사를 팝아트적인 일러스트로 담아내어 

각 천사들의 특징을 보는 재미를 줍니다.


선과 악, 어둠과 빛 사이

천사도 인간들과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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