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이라 아이가 고양이에게 호기심이 많은데, 이 책 덕분에 올바른 스킨십 방법을 대화 나누듯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중에 많은 촉감 책이 있지만, 이 책은 털의 질감이 정말 고퀄리티라 실제 고양이 느낌과 매우 흡사하다는 점이 놀라웠어요.단순히 만지는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아기 고양이의 도전을 응원하는 "참 잘했어!"라는 문구들이 반복되어 아이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전해주네요!책을 읽고 나서 아기가 저희 집 고양이를 조심스레 쓰다듬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해요.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