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 절대 읽지 마, 신문 - 인물편 ㅣ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김지균 지음, 이정수 그림, 요미월드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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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신문을 읽으면 배경지식이 많이 쌓여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린이 신문을 열심히 찾아 읽기도 한답니다. 이왕 읽는 신문 재미가 더하면 아이가 더 좋아하겠죠. 그래서 만나게 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신문3 절대 읽지마,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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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요미월드는 개성 넘치는 캐릭들과 폭소를 자아내는 이야기로 5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이 엉뚱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신문의 세계로 인도한답니다. 글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를 쓰고, 과학 뒤집기 기본편, 사회 뒤집기 기본편등 기획 편집을 한 김지균님이 썼다고 하니 신뢰가 갑니다.



이 책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총 6개 분야에서 유명한 인물들을 다루었습니다. 유명한 인물들을 선별했다고하니 벌써부터 아이들의 지식이 쌓이는 것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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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물에는 프로이트, 마더 테레사, 아문센, 전태일등이, 정치 인물에는 히틀러, 간디, 체게바라, 김대중 등이, 경제 인물에는 유일한, 빌게이츠, 젠슨황 등이, 문화 인물에는 봉준호, BTS, 한강 등이 과학과 스포츠 인물에는 찰스 다윈, 제인 구달, 김연아 등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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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신문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만화 형식과 동화형식으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이 책을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재미있다고 하면서 좀 많은 편을 한번에 읽기도 하더라구요.




뒷장을 보면 앞서 접한 만화와 동화와 관련된 주제를 신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물이야기에서는 해당 인물의 생애와 업적 중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하여 알려줍니다. 배경지식이 정말 많이 쌓이겠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기사내용의 찬성과 반대 주장을 똑똑한 맞대결을 통해 서로 다른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세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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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면 조금 아쉽죠. 관련 문제를 풀어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작업도 합니다. 부담스러울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간단하고 필요한 내용만 쏙 담았으니 쉽게 풀 수 있답니다. 이 내용들을 교과서와 연관하여 공부를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텐데요, 교과서 상식 백과라고해서 교과서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설명하고, 논술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기사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까지 설명해준다고 하니 든든함이 묻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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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동화로 6개 분야의 총 49명의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_절대 읽지 마, 신문> 재미있게 신문을 읽으니 흥미도 생기면서 이 한권의 책으로 배운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경지식도 쑥쑥 늘고 문해력도 쑥쑥 성장할 수 있는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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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영화관
시미즈 하루키 지음, 임희선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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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 인생에도 누군가의 마음에 남을 만한 명장면이 있었을까?

"오늘, 천국 영화관에 새로운 필름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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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삶의 의미를 테마로 한 휴먼 스토리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 잡은 젊은 작가 시미즈 하루키가 이번에 천국 영화관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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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영화관이 아니에요. 천국 영화관에서는 죽은 후 천국을 찾은 이들의 인생이 영화로 상영되거든요. 만약 내 인생이 영화로 상영되었을 때 내 인생은 어떻게 보여질까? 라는 의문과 함께 갑자기 더 삶을 충실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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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온 사람들의 일상과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이 비추어지는 영화관! 이 영화를 다 본 뒤에는 천국 너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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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온 오노다 씨는 자신이 스물한 살이라는 것 밖에 알지 못해요. 오노다씨는 자신의 인생 영화는 언제 상영되는지 궁금하지만 그건 아직 모릅니다. 천국 영화관에서 모든일을 도 맡고 있는 아키야마 씨는 오노다 씨에게 이 천국 영화관의 스태프로 일해 달라고 제안을 합니다. 기억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상연 주인공들의 인생을 더 깊이 알게 될 수 있기에 오노다씨는 스태프로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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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5편의 영화! 빅피쉬, 바다가 들린다, 내 어머니의 연대기, 빌리 엘리어트, 시네마 천국에는 각 주연 들의 인생 명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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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영화인 빅피쉬의 주인공은 81세의 기쿠 할머니입니다. 기쿠 할머니는 남편이 치매를 앓았던 일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등등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시작하게 된 영화! 남편 요지씨와 처음 만나는 장면, 다양한 장소를 다니며 추억을 쌓은 두 부부를 온화한 표정으로 영상을 바라보는 요쿠할머니, 남편 요지씨가 건넨 수선화 꽃다발... 수선화에 둘러싸인 모습으로 기쿠 할머니의 인생이 끝을 맺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할머니는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남편 요지씨는 정말 치매였을까요? 책으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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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평범한 인생을 살아온 31살의 스즈키씨, 요양원으로 보냈는데 사고를 당한 어머니와 마지막 한마디도 나누지 못하고 자책하고 후회하는 45살의 미치카씨, 아주 어린 나이 때인 세 살, 다섯 살, 여덟 살에도 늘 아파 병원 신세를 지던 10살의 야마토, 그리고 마지막 영화 시네마천국. 이곳에서 더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보람을 느끼던 차에 드디어 오노다씨의 영화가 도착하게 됩니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삶에 대한 아름다움도 느끼고 제 인생의 한장면도 생각해 본 다는 기대감으로 시작했지만 마지막 반전에 대한 놀라움까지 있습니다. 인생은 한 편의 영화라고도 하잖아요. 나는 어떤 명장면을 갖고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인생이라는 한 편의 영화에서 주인공인 내 삶을 조금은 더 다른 각도로 아름답게 후회하지 않게 살고 싶어지더라구요. 오랜만에 힐링되는 소설을 읽었습니다. 이 글을 마치고 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러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나를, 가족을 사랑을 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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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상상력 톡톡! 쉽고 재미있는 수채색연필의 세계
이일선.조혜림 지음 / 그림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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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기자기하게 그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모녀예요. 거의 매일을 하는 건데 수채색연필은 해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책 표지를 보자마자 너무 예쁜거에요. 색연필로 색칠을 하고 물을 묻히면 이렇게 예쁜 색감이 된다고 생각하니 아이와 함께 빨리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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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신 이일선, 조혜림 작가는 오랫동안 미술 대학 입시생들과 일러스트레이터 지망생들을 지도해왔으며, 현재는 그림 작가이자 북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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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드로잉의 시작 : 재료 익히기와 기초 기법

2. 심플한 형상, 아름다운 상상

3. 자연의 감성, 따뜻한 풍경과 이야기

4. 나의 공간을 이루는 예쁜소품과 친구들

5. 향기 가득한 나의 예쁜 꽃


그림을 그리려면 재료가 필요하죠. 준비물 설명을 보니 전문가용 24색, 36색 정도면 충분하다는 말에 저희는 24색을 준비했습니다. 종이는 수채화 전용지로 쓰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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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따라 가벼운 선연습도 하고 형태 감각 키우기도 연습했습니다. 특히 색채 감각 키우는 걸 연습하면서 풍부한 색을 만들어보니 꽤 뿌듯하더라구요.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 나만의 색연필 세트, 컬러 차트 만들기를 하면 편리한데, 이건 정말 추천해요! 책을 따라서 색연필로 원을 그린 후 오른 쪽 부분에 물을 묻혀 번지는 효과를 주면 내 색연필의 컬러차트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림을 그릴 때 참고하면 더 어울리는 색을 찾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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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켄트지를 이용했는데요 책을 보고 그려 보았어요. 사진에 있는 연습한 그림은 저희 초등학생 아이가 그린거에요^^ 토핑 가득한 컵케이크가 너무 예뻐 진짜 먹고 싶게 그렸더라구요. 책에는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이 나와요. 물칠을 할 때 팁도 나오니 천천히 따라서 하다보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여기에 그림자까지 그렸네요 ㅎㅎ 집에 횡목도 있으니 나중에는 횡목 위에 그려봐야겠어요



책이 굉장히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디가서 배우지 않아도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니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기도합니다. 열심히 그리고 색칠한 색연필 위에 물을 먹이면 색이 녹으면서 부드러운 수채화 느낌이 살아납니다. 이 감성 너무 좋아요^^이렇게 책에 있는 걸 열심히 따라 그리고 붓을 써보고 좀 익숙해지면 주위에 있는 것들도 그려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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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ㅣ 공부하는 샤미 2
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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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하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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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북의 공부하는 샤미 두번째 책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제목만 보더라도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검고 크고 거대한 블랙홀인줄만 알았는데 블랙홀이 땅콩만하다고요? 뭐든 빨아들이는 우주의 괴물 블랙홀!! 이 뿐만 아닙니다. 이 책에는 총 6개의 과학관련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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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만 한 블랙홀>

블랙홀, 뭐든지 빨아들이는 우주의 괴물

중력, 끌어당기는 힘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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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공을 던지고 돌던 나는 골목 끝에 작은 아이를 보게 됩니다. 공이 아이에게로 굴러가기에 공을 잡으러 달리는데요, 바람이 점점 세게 휘몰아치고 공이 하늘로 솟구치고 아이 머리위에서 빙빙 도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머리 위에서 원을 그리며 돌던 공이 아이 머리로 쏙 들어가고 내 몸도 아이 쪽으로 끌려가요. 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바닥에 붙은 발이 공중으로 슬쩍 뜨기 시작하기도해요. 몸이 질질 끌려가기 시작하고 눈물이 날 정도였죠. 몸이 아이 머리 주위를 뱅 도는데 별안간 바람이 멈추자 나는 바닥으로 뚝 떨어지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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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 아이 머릿속엔 뭐가 들어 있길래 이런 일이 생긴걸까요? 사실 그 아이 머릿속에는 블랙홀이 들어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가까이 있는 얼음 행성, 먼지 행성을 모두 집어 삼키고, 수천 배로 불어나 터질 듯 빵빵해질 무렵 작아지기 시작했다고해요. 그러다가 결국 지금처럼 되었고 눈을 떠보니 주위에는 어둠뿐이었다고 합니다. 앗 그런데 좋은 생각이 떠올라요. 머리카락을 묶어 보는 제안을해요. 일단 꽉 묶으면 제멋대로 움직이지 않을테니까요. 뒷 이야기는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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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가 참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동화가 아니에요. 준성이의 머리 속에 있던 땅콩만 블랙홀은 중력이 매우 강한 우주의 천체로 빛조차 빠져 나올 수 없는 공간이니까요. 동화가 끝나면 이렇게 동화의 내용에서 읽었던 내용이 의미하는 과학 상식을 읽을 수 있는 <잠깐! 과학 공부>를 통해 쉽고 이해할 수 있게 이론을 설명해주시는 작가님입니다. 블랙홀이 왜 생기는지 그리고 준성머리의 머리카락이 곤두서고 공이나 사람까지 빨아들이는 모습으로 불랙홀의 강한 중력과 흡입력을 재미있게 표현하는 내용까지 설명해주십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발이 땅에서 떨어지고 몸이 붕뜨는 경험을 하잖아요!이런 내용도 놓치지 않습니다. 중력과 블랙홀의 관계도 물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거든요. 그래서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동화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설명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과학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강점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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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충분한데, 여기에 <아하!생각정리>라고해서 나의 공과 나의 몸까지 준성이에게 빨려들어간 이유, 준성이는 머릿속 블랙홀이 언제 돈다고 말했는지, 주인공인 준성이의 머릿속에 들어간 이유와 그 안에서 본것은 무엇인지, 이야기 끝부분에 나오는 이야기는 무엇을 떠올리게하고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묻습니다. 배웠던 것을 정리해보고 스스로 생각도 정리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질문이 참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나머지 다섯 동화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쉽게 동화로 익히는 과학 이야기! 추천합니다^^



**나머지 내용들**

<깍째깍째깍째>

루페(돋보기)는 어떻게 작은 걸 크게 보여줄까?11차원과 타임머신, 상상이 과학이 되는 순간

<도돌이표>

휴머노이드 로봇, 사람처럼 생기고 행동하는 로봇

똑똑해진 로봇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바람이 시작되는 곳>

유전자를 조합해 미래 인간을 만든다고?

인공 지능과 자동화 기술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반짝반짝>

방사능 사고와 환경 오염의 영향

태양 에너지와 태양광 충전의 원리

<내 친구 030호>

인공위성, 지구 밖에서 일하는 친구

궤도와 우주 쓰레기, 우주의 교통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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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습관 만들기 - 전교 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ㅣ 초등 공부 기술 2
임민찬 지음, 정일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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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전교1등 의대생이 알려주는 초등 공부 습관 만들기!

정말 아이들 공부는 습관이 거의 다 인 것 같아요. 요즘 정말 많이 느끼는 것 중 하나입니다. 매일 꾸준히 스스로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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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남 지역 일반고를 전교1등으로 절업하고 의과대학에 진학한 공부 멘토! 이미 유튜브에서도 많은 영상으로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있는 임민찬 선생님이 이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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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자마자 신선하단 생각을 했어요. 첫장의 왼쪽에는 학부모께 전하는 말 오른쪽에는 어린이에게 전하는 말로 학부모와 어린이에게 각각 메시지를 따로 전하고 있거든요. 이부분에서 오히려 저는 오~이분 진짜 진심이시구나!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이책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방법이 자세히 적힌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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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공부 Q&A

나는 어떤 학습 유형일까?

1장 나는 어떤 공부 스타일일까?

2장 공부는 어떻게 시작할까?

3장 수업은 어떻게 들으면 좋을까?

4장 집에서 공부하는 방법

5장 과목별 공부법

부록 친구들의 공부 습관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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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답을 볼 수 있어요." 왜 공부를 해야하나요?" "숙제가 너무 많아서 하기 싫어요." "공부하다 보면 자꾸 딴 생각이 나요" "암기가 너무 힘들어요. 잘 외우는 방법이 있나요?" "공부하다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저는 그냥 답만 보는데, 이래도 될까요?" "단원평가 전에 벼락치기를 해도 괜찮아요?" "교과서나 준비물을 자꾸 집에 두고 오게 돼요" "저는 꿈이 수학 선생님인데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나요?" 정말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 같죠? 솔직히 마지막 질문은 진짜 진짜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주는 대답이었어요. 엄마가 아무리 말해도 아이가 납득하지 않던 부분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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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좋았던 점은 QR코드로 선생님의 영상을 먼저 확인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책만 보는 것보다는 선생님이 영상에 나와 직접 설명을 해준다면 아이가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해야지 하는 의지가 생길 것 같습니다. 이렇게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한 후 만화로 한 번 더 내용을 정리합니다. 그렇게 하면 내용들이 머릿 속에 쏙쏙 잘 들어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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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실천도 중요하잖아요. 바로 오른쪽 페이지에 지금의 나 >더 나은 나> 적용하기 혹은 실천할 것들을 배우고 실천 기록을 써보기도합니다. 기록이 습관이 되면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잘 했는지 자각하게 되니 꼭 필요한 작업 같아요. 여기서 그치지 않아요. 부록에는 친구들의 공부 습관 엿보기라고해서 친구들의 공부 습관 기록도 볼 수 있어요. 잘 정리된 친구들의 흔적들을 보니 더 열심히 하고 싶을 것 같아요. 전교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공부 습관 만들기! 늦지 않았으니 같이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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