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에서 아침을 을 보고왔습니다. 역시;; 명작은 명작이더군요... 영화첫부분에 오드리 햅번이 빵을먹으면서 티파니(보석상점)을 보고있는 모습은 CF에서 봤는데 진짜 영화로보니 신기했어요.. 고전이라고 해서 흑백 으로나오면 재미없을꺼야 하고 봤는데 컬러라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정말 아진짜 오드리햅번 정말 이뻐요... 진짜이뻐서 저여자인데도 완전 와 어떻게 저렇게 사람이 예쁠수 있지 이러면서 정말 정신 못차리고 봤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여자영화배우 김태희갔다놔도 비교조차안되는 외모 오드리 햅번은 발까지 예쁘더라고요.....역시 지금까지도 회자될만한 그런 배우였습니다.
영화적으로 보면 별 내용은 없습니다. 극중 오드리햅번은 남자를 꼬셔서 돈도벌고 나아가 결혼까지 하려는 천진난만한 역할로 나왔어요, 그런데 윗층남자가 이사오고 그남자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게 해준다는 그런내용이었습니다. 이영화는 정말 오드리 햅번을 위한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영화에서 배우 이름을 띄울때는 남자배우 이름을 먼저 띄우는데 여기서는 오드리가 먼저 나오던데요.... 진짜 예뻐서 반했어요.. 어쩜 그렇게 발까지 예쁠수가..
다음에 시간나면 로마의 휴일을 꼭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