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앤클리어 훼어니스 파우더 - 15g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 6월 중순  

2. 구입색상 : 블루밍  

3. 피부타입 : 수분부족형 지성피부라 일반 지성보다 피지분비가 상당히 많습니다.  

4. 색 상 :  

이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바로 색상이다. 밝은 톤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터라 '블루밍'을 구입했는데, 제품을 보자마자 적잖이 실망했다. 색상이 너무나도 어두웠던 것이다. 평소 21호 제품도 목이나 얼굴톤보다 어두워서 13호에서 19호까지으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일반적인 21호 제품보다 어둡다. 23호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밝은 정도이다.  

물론 육안으로 보이는 것보다 피부에 발라주었는데 더 밝은 느낌이지만, 아무래도 13호만큼 밝은 내 피부에는 상당히 어둡다는 것이 많이 아쉽다. 펄감은 없으며, 자연스럽게 화장하기를 원하는 21호 피부와 23호 피부에게 모두 적합한 색상을 가진 제품이다.  

5. 발림성 :  

파우더 팩트 같은 경우는 국내 제품의 발림성이 해외 명품 제품보다 훨씬 좋은 편이다. 실제로 명품브랜드의 팩트 중에서 가장 좋은 품질을 자랑하는 슈에무라 제품의 경우에도 국내 화장품 제조회사인 코스맥스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 역시 코스맥스에서 만들었으며, 발림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사실 입자 자체는 국내 제품 중 고가라인의 제품보다 살짝 굵고 거친 느낌이지만, 얼굴에 밀착했을 땐 적절히 커버를 해주면서 발리는 감이라 오히려 좋더라. 얼굴 전체에 가볍게 두들겨 줬을 때 뭉침이나 들뜸없이 곱게 밀착된다. 이 가격에 이만한 발림성을 맛보게 되어서 내심 놀라기도 했다.  

6. 지속력 :  

파우더 팩트인 만큼 대단한 지속력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수많은 지성팩트로 나와있는 가벼운 피니싱 파우더, 피니싱 파우더팩트보다 좋은 지속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상당히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피부라 여름에 팩트 선택을 하는 데 상당히 신중한 편인데, 이 제품 지속력이 지성용으로 나온 어지간한 파우더, 파우더팩트(입큰, 캐시캣, 줄리크, 이니스프리 등)보다 지속력이 좋았다. 사실 이 팩트는 지성용으로 나온 제품도 아니지 않나.  

그리고 색상이 어두운 편이라 다크닝이 많이 걱정 되었는데, 본래 팩트의 색깔보다 오히려 살짝 밝게 유지된다. 물론 나와 같은 악지성 피부의 경우는 2-3시간 마다 두들겨줘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여섯시간 이상의 지속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7. 커버력 :  

색상이 어두운 편이라 커버력은 파우더 팩트치고는 괜찮은 편이다. 내추럴은 좀 더 가볍게 밀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 제품 보다는 커버력이 있고, 살짝 더 무거운 질감이라고 생각된다. 색상이 옐로우 베이스라 붉은 반점에 더 확실하게 작용한다.  

그리고 이 제품 모공을 막지 않는 제품이면서, 동시에 기대하지도 않았던 모공 커버도 상당히 잘 되더라. 일반적으로 팩트를 여러번 수정하게 되면 모공부분이 실제보다 더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제품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이상 모공이 원래 크기보다 더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는 없었다. 메이크업을 하고 4-5시간 정도 까지는 오히려 모공을 보이지 않게 잘 커버해주었다.  

8. 케이스 :  

분첩과 팩트를 따로 분리시켜 주는 플라스틱 분리대가 있다. 이 분리대는 팩트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팩트를 열면, 거울이 위에 있고, 분첩이 있으며, 분첩 분리대를 들어 올리면 팩트 내용물이 나오는 구조이다.  

일반적으로 국내 제품에서는 이런 구조로 된 제품을 본 적이 거의 없었다. 사실 해외 제품도 분첩을 놓는 곳이 따로 없거나 팩트 내용물 아래에 따로 공간이 만들어져 있거나, 옆에 놓거나 해야하는데, 이 제품은 반대로 위에 분첩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다. 그래서 분첩 분리대를 들어서 팩트 내용물을 발라줘야 하는 게 조금 불편한 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위생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칭찬받아야 할 부분이다. 대개 얇은 필름지 위에 분첩이 놓여 있는 팩트들이 얼마나 많던가. 여분의 분첩은 들어가 있지 않고, 팩트 1개 분첩 1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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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베르 아이스 키스 립스틱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 2009년 5월  

2. 구입색상 : 135호 베일핑크 

3. 색 상 : 

연아핑크 제품을 살까 이 제품을 살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구입을 했던 제품이다. 연아핑크 발색은 이미 알고 있는터라 두 제품을 비교하자면 베일핑크는 연아핑크에서 형광핑크빛을 없앤 누디한 인디핑크 색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창 유행하는 딸기우유 빛 색상의 제품이고. 112호 스트로베리 핑크에 비하자면 조금 더 차분하고 어두운 톤이다.  스모키 화장에 잘 어울릴만한 색상이고 데일리메이크업에도 살짝 바르면 튀지 않게 상큼해 보일만한 색상이다.

4. 발림성 : 

이름만큼이나 부드럽게 발린다. 입술에 닿자 마자 입술의 온기 때문에 립스틱이 살살 녹아내린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립스틱이 상당히 무른 제형을 지니고 있고, 특히 열에 약한지 입술에 가져다 대면 되직한 립글로스 같은 인상을 주었다. 소위 말하는 스틱타입의 립글로스 제품과 비슷하달까. 상당히 부드럽게 발리고, 그래서 인지 오히려 입술위에 살짝 겉돌면서 밀리기도 했다. 

5. 지속력 : 

이렇게 무른 제형의 립제품이 페리페라도 있고, 로레알 글램라인 제품에도 있는데 이 셋을 비교하자면 지속력은 로레알>라끄베르>페리페라 정도이다. 

로레알 제품이 발색이 워낙 좋은 탓에 상대적으로 지속력이 약하다는 인상을 받기는 했지만, 부드러운 발림성 탓이리라. 일반적으로 가볍게 물을 2-3회 정도 마신다고 치면 3시간 정도 유지된다. 오히려 이 제품은 처음 입술에 발랐을 때보다 시간이 지나서 살짝 지워진 상태로의 지속력이 훨씬 좋고 밀착도 잘 되어 있다. 

6. 펄감 : 

다른 색상은 잘 모르겠지만 베일 핑크 색상은 펄감이 전혀 없다. 펄감으로 입술이 지저분해보이는 걸 싫어하는터라 펄감이 없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7. 케이스 : 

처음 봤을 때 조금 놀랬다. 립스틱 치고는 상당히 묵직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립스틱 중에서 1,2위를 다툴만큼 크기가 크다. 보브 캐슬듀 제품 정도의 부피랄까. 디올 어딕트에 비하자면 상당히 크게 느껴진다. 뚜껑 부분은 위로 갈수록 더 굵다. 전반적으로는 깔끔하고 견고한 인상을 준다. 지문인식을 잘 하긴 하지만 케이스 색상이 옅어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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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메이크업포에버 HD 프라이머 0호 뉴트럴 - 5ml
샘플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 2009년 5월  

2. 구입색상 : 투명(흰색)  

3. 색 상 :  

상품 정보로 보다시피 흰색이고 실제로 피부에 바를 땐 투명한 색상으로 마무리된다. 약간 낯빛이 밝아지는 정도이지 피부색상 보정력은 없다고 봐야 한다. 

4. 발림성 :  

프라이머 제품이라 발림성이 상당히 좋다. 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묽은 질감이고, 일반적인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에 비하자면 상당히 묽고 고르게 펴 바를 수 있는 제형을 가지고 있다.  

5. 수분감 :  

프라이머 제품들이 하는 역할이 대부분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기 위함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프라이머 제품이 어느 정도 수분감을 가져야 한다. 이 제품 역시 상당한 수분감을 가지고 있는데, 유분감이 없다보니 사용하고 나면 살짝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건성피부보다는 중성,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에 좋다. 중,지성 피부에는 적절한 매트함이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유지시켜주는 작용을 해준다.  

6. 밀착력 :  

이 제품 자체의 밀착력을 말할 것도 없고, 같은 라인의 HD 파운데이션 제품을 만나게 되면 상당한 궁합을 보인다. HD 파운데이션만 사용할 땐 약간 거칠게 발린다는 인상이 강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파운데이션을 사용했더니 전혀 다른 발림성을 보여주었다. 매끈하게 얼굴에 도포한다는 게 이런 것이겠지.  

7. 추천 : 다른 색상은 모르겠지만 이 샘플 제품의 흰색은 피부 보정력이 전혀 없다. 하지만 프라이머 본연의 기능인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데에는 상당한 역할을 한다. 여름에 중,지성 피부에 사용하면 좋을만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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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조아 블러쉬 - 2.5g
부르조아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 2009년 6월 중순  

2. 구입색상 : 15호  

3. 색 상 :  

블러쉬 제품으로는 부르조아 제품이 원래 상당히 유명하다. 하지만 잘 알려져 있는 제품들은 다들 펄감이 있는 제품이라, 지금까지 구입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펄감이 없는 제품에 대해서 몇 가지 정보를 얻고 구입을 하게 되었다. 볼 쪽에 작은 트러블이 있는 터라 펄감이 있는 블러쉬(블러셔) 제품을 피하곤 했는데, 15호 이 제품은 펄감이 전혀 없는 제품이다.   

실제 색상은 상품 정보로 나와있는 색상보다 옅다. 저 정도로 붉지도 않거니와, 보다 희뿌연 느낌이 든다. 실제 발색 결과도 붉은 톤이 많이 도는 옅은 갈색빛이다. 

색상이 진한 편이라 아이섀도우로도 사용이 가능하고(금자씨..), 블러셔로 사용할 경우 가볍게 터치해줘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4. 발림성 :  

발색력이 굉장히 좋아 아주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연출이 가능한데, 이 제품 입자가 상당히 곱기 때문에 여러번의 브러쉬질에도 베이스 화장이 밀리지 않는다. 다만 입자가 너무 고와서 가루 날림이 상당한 편이라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대신 부드럽게 발린다. 내장된 브러쉬의 모가 그다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극없이 얇고 부드럽게 도포된다.  

5. 지속력 : 

15호는 색상이 짙은 편이라 지속력도 상당하다. 펄감이 없어서 피부에 발릴 때는 부드럽지만 메이크업 이후에는 매트하게 표현되는데, 지성인 내 피부에도 5시간 정도 유지되는 걸 보니 지속력이 좋은 편인 것 같다.  

6. 케이스 : 

브루조아 제품이 그렇듯 다들 케이스는 그다지 고급스럽지 못하다. 케이스 대신 제품 질향상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터라 살짝 견고하지 못하지만, 비슷한 케이스의 미네랄 파우더 팩트 제품에 비하자면 뚜껑도 잘 열리고 크게 나쁜 점은 없다.  

다만 브러쉬를 따로 놓는 곳이 있는 게 아니라 제품 모양을 따라 오목한 모양의 브러쉬를 내용물 위에 그대로 올려 둬야 한다는 게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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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앤클리어 훼어니스 파우더 - 15g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 6월 중순  

2. 구입색상 : 블루밍  

3. 피부타입 : 수분부족형 지성피부라 일반 지성보다 피지분비가 상당히 많습니다.  

4. 색 상 :  

이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바로 색상이다. 밝은 톤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터라 '블루밍'을 구입했는데, 제품을 보자마자 적잖이 실망했다. 색상이 너무나도 어두웠던 것이다. 평소 21호 제품도 목이나 얼굴톤보다 어두워서 13호에서 19호까지으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일반적인 21호 제품보다 어둡다. 23호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밝은 정도이다.  

물론 육안으로 보이는 것보다 피부에 발라주었는데 더 밝은 느낌이지만, 아무래도 13호만큼 밝은 내 피부에는 상당히 어둡다는 것이 많이 아쉽다. 펄감은 없으며, 자연스럽게 화장하기를 원하는 21호 피부와 23호 피부에게 모두 적합한 색상을 가진 제품이다.  

5. 발림성 :  

파우더 팩트 같은 경우는 국내 제품의 발림성이 해외 명품 제품보다 훨씬 좋은 편이다. 실제로 명품브랜드의 팩트 중에서 가장 좋은 품질을 자랑하는 슈에무라 제품의 경우에도 국내 화장품 제조회사인 코스맥스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 역시 코스맥스에서 만들었으며, 발림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사실 입자 자체는 국내 제품 중 고가라인의 제품보다 살짝 굵고 거친 느낌이지만, 얼굴에 밀착했을 땐 적절히 커버를 해주면서 발리는 감이라 오히려 좋더라. 얼굴 전체에 가볍게 두들겨 줬을 때 뭉침이나 들뜸없이 곱게 밀착된다. 이 가격에 이만한 발림성을 맛보게 되어서 내심 놀라기도 했다.  

6. 지속력 :  

파우더 팩트인 만큼 대단한 지속력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수많은 지성팩트로 나와있는 가벼운 피니싱 파우더, 피니싱 파우더팩트보다 좋은 지속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상당히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피부라 여름에 팩트 선택을 하는 데 상당히 신중한 편인데, 이 제품 지속력이 지성용으로 나온 어지간한 파우더, 파우더팩트(입큰, 캐시캣, 줄리크, 이니스프리 등)보다 지속력이 좋았다. 사실 이 팩트는 지성용으로 나온 제품도 아니지 않나.  

그리고 색상이 어두운 편이라 다크닝이 많이 걱정 되었는데, 본래 팩트의 색깔보다 오히려 살짝 밝게 유지된다. 물론 나와 같은 악지성 피부의 경우는 2-3시간 마다 두들겨줘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여섯시간 이상의 지속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7. 커버력 :  

색상이 어두운 편이라 커버력은 파우더 팩트치고는 괜찮은 편이다. 내추럴은 좀 더 가볍게 밀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 제품 보다는 커버력이 있고, 살짝 더 무거운 질감이라고 생각된다. 색상이 옐로우 베이스라 붉은 반점에 더 확실하게 작용한다.  

그리고 이 제품 모공을 막지 않는 제품이면서, 동시에 기대하지도 않았던 모공 커버도 상당히 잘 되더라. 일반적으로 팩트를 여러번 수정하게 되면 모공부분이 실제보다 더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제품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이상 모공이 원래 크기보다 더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는 없었다. 메이크업을 하고 4-5시간 정도 까지는 오히려 모공을 보이지 않게 잘 커버해주었다.  

8. 케이스 :  

분첩과 팩트를 따로 분리시켜 주는 플라스틱 분리대가 있다. 이 분리대는 팩트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팩트를 열면, 거울이 위에 있고, 분첩이 있으며, 분첩 분리대를 들어 올리면 팩트 내용물이 나오는 구조이다.  

일반적으로 국내 제품에서는 이런 구조로 된 제품을 본 적이 거의 없었다. 사실 해외 제품도 분첩을 놓는 곳이 따로 없거나 팩트 내용물 아래에 따로 공간이 만들어져 있거나, 옆에 놓거나 해야하는데, 이 제품은 반대로 위에 분첩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다. 그래서 분첩 분리대를 들어서 팩트 내용물을 발라줘야 하는 게 조금 불편한 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위생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칭찬받아야 할 부분이다. 대개 얇은 필름지 위에 분첩이 놓여 있는 팩트들이 얼마나 많던가. 여분의 분첩은 들어가 있지 않고, 팩트 1개 분첩 1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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