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티나무 2006-04-13  

미설님
잘 지내세요? (아마도 정신 없으시리라...) 영우 어떤가요? 많이 나았기를...
 
 
미설 2006-04-14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님도 한참 정신 없으실텐데.. 소식 보고도 미처 글도 한줄 못남겼어요. 아이는 잘 크지요?
영우는 그만그만해요.. 갑자기 하루아침에 좋아질 일이 아니지 싶어요. 체중도 잘 안늘고 여러가지로 아직 걱정이 많습니다.

난티나무 2006-04-23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체중이 잘 안 는다니, 걱정이겠어요.
어째 둘째들이 처음부터 걱정거리를 많이 만드는 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지금 이겨내면 앞으로는 튼튼하게 탈없이 자라 주리라 믿어 봐요, 우리.
방명록 긴 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