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합리주의의 관점에서 '어떤 지식이 타당한가, 타당하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 같은 인식론적 문제들에 관해 설명합니다. 평이하게 쓰여진 책이라 처음 부분은 지루했지만, 귀납적 방법에 대한 평가와 과학탐구에서 '경험'의 의미같은 것을 다루는 후반부는 꽤 새로운 주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