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후 위기라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고 있으므로 우리를 인도하는 빛도 그 안에서 나와야 한다. 세상의 종말과 새 세상이 동시에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지구를 파괴할 존재는 우리뿐이다. 지구를 구할 존재도 우리뿐이다. 이제 모든 것은 우리에게 달렸다. 성서에서 멸망 예언은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회심을 통해 구원을 이루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은 최후의 기회이자 최선의 기회이므로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모든 일을 해야 한다. - P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