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정지돈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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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6회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이다.
적정가는 12,000원이나 문학동네 출판사에서 젊은 작가들을 알리기 위해 출간 후 1년은 5,500원로 판매한다.
7명의 작가의 작품이 선정되었고, 다들 자신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다양한 맛을 가진 작가들이 이룩할 한국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고,
가격 또한 저렴하여 또 한번 만족하였다.
7명의 작가와 수상작은 아래와 같고, 다 훌륭한 작품이 실렸지만 개인적으로는 <조중균의 세계>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대상 정지돈 · 건축이냐 혁명이냐
이장욱 · 우리 모두의 정귀보
윤이형 · 루카
최은미 · 근린(近隣)
김금희 · 조중균의 세계
손보미 · 임시교사
백수린 · 여름의 정오

 

그리고 강남교보 문고에서 10인의 한국작가를 소개하는 코너가 있는데
2015년 12월 5일 기준으로는 박범신 작가, 윤이형 작가의 작품과 추천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여기서도 윤이형 작가의 <루카>가 실린 2015년 6회 젊은 작가 수상작품집을 만날 수 있다.
(교보문고에 쓰인 윤이형 작가의 사진은 윤이형 작가의 <피의 일요일>에 실린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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