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백세희 지음 / 흔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실제로 상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 어떤 식으로 상담이 이뤄지는지 대리체험을 할 수 있다. 가정폭력이며 여성들을 하대하는 문화, 이게 근절되어야 여성들의 우울증도 제대로 치료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여성의 우울증은 사회가 유발시켰다고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
백세희 지음 / 흔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이거 쓰면서 악평이 많아서 놀라고 있다... 자기 자신의 내면을 내밀하게 들여다보고 그것을 기록하는것은 매우 용기있는 일인데, 저자가 그걸 해냈다. 한국 사회 어디서든, 학교, 가정, 일에서 겪는 여성들의 이야기는 더 많이 쓰이고 읽혀야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bonpon 지음, 이민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귀엽게 나이드신 노부부의 인생이야기가 담겨있다. 패션에 관한 이야기만 있을 줄 알았는데, 어떻게 살아오셨는지와 집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있었다. 취향이 확고 하시고 패션 센스도 좋으신거 같다. 60이 넘어서도 스타일링을 하고 꾸미는 재미를 잘 보여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편지 - 역사의 뒤안길에 새겨진 여성의 삶
올가 케년 지음, 정지인 옮김 / 이미지박스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여성들이 쓴 편지를 모왔다. 편지 쓰는 일을 좋아하는 나는, 당대의 여성 문필가들이 얼마나 유려한 문장으로 편지를 썼는지 궁금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요즘처럼 많은 sns로 금방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남에게 전할수 없었던 시대에는, 편지를 쓰고 답장을 기다리는게 낙이었다. 만나서 이야기 하지 않는 이상은 유일한 소통 매체였으니까. 편지에 자신의 시시콜콜한 일상과 혼란, 불안, 걱정, 염려를 적어 보낸다. 자신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들어줄 상대에게 보내는거라, 얼마든지 자신을 내보일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뷰 쓰는 법 - 내가 보고 듣고 맡고 먹고 느낀 것의 가치를 전하는 비평의 기본기
가와사키 쇼헤이 지음, 박숙경 옮김 / 유유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책과 영화에 대한 리뷰를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읽었다. 그렇다면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리뷰 쓰는 법”을 바탕으로 해 보려고 한다. 2시간 남짓이면 읽을수 있는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대상의 가치발견하기, 그것을 잘 하려면 관찰을 잘하자” 정도이다. 또한 리뷰를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데, 이것은 요즘 활개하는 악플러들에게 줄 수 있는 일침인거 같다. 남의 입장에서도 좀 생각해보고, 너가 비평하고 싶은 대상에 대해서 사랑하는 마음도 좀 가져보고, 글 공개하기전에 몇번이고 고치면서 망설여도 보고...
리뷰를 써 보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써야하는지 헤매는 사람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은 아니어서, 지금의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진 않았다. 하지만 글쓰기 입문서로 가볍게 읽기에는 나쁘지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