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가지 색깔로 내리는 비
김미월 외 지음 / 열림원 / 2011년 1월
평점 :
품절


대기자들은 조금 참신했다. 플레이스타인가 그 소설은, 문제 앞에 방관자며 이기적인,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여주 때문에 솔직히 분노가 났다. 나도 비슷한 아픔이 있었지만 이해불가. 제발 이게 무슨 페미니즘이니 하지 말길. 결론: 뻔하고 작위적인 한국 문학의 한계를 보여준 작품집. 또 배신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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