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아티초크는 말괄량이 친구다. 그 친구랑 놀면 못 해 보던 몰이도 용기를 내서 해 볼수 있을 것만 같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런 상상을 하곤한다. '데이지처럼 마음대로 놀아보면 좋겠다' 그저 데이지를 따라서 마냥 가볍고 즐겁게 놀아보고 현실로 돌아오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