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고 싶은 생각에 구입한 책이다. 하지만 아직 ㄱㄴㄷ에 관심을 보이는지는 모르겠다.단지 해가 뜨고 지는 그 하루의 시간동안 기차가 하는 여행길에 아이는 동참하여 즐거워한다. 페이지마다에서 해를 찾으며 아이는 즐거워 하고 기차가 지나가는 여정을 따라 자기도 꿈을 펼친다. 뭔가 가르쳐 보려는 엄마에게 가르치기 보다는 이야기에 빠져 보라는 아이의 가르침이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