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셀프헬프 유튜버' 오마르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
오마르 지음 / 팩토리나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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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오마르

책의 제목대로 모두와 잘지낼수 없는데 모두와 잘
지내려 하는 분들을 우리주변에서 많이 볼수 있는대요.
그러다보니 정말 잘지내야 하는 사람들과 멀어지는
경우가 참 많은거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직업,취미,사랑,우정,가족 등등 그떄는 이랬어야하는대
라는 후회들 이책은 그런 시행착오들에대한 기록 입니다.

“좀 대충 살아도 된다. 그런다고 그 인생이 크게 망하거나
망가지는 거 아니다. 아무것도 안하겠다면 문제가 생기겠지만 특별히 하고 싶은게 없다는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적당히 일 하고 치킨 시켜 먹고 친구들이랑 농구도 하고
그런 것들에서 행복을 발견 할수 있다면 그것처럼 가성비
좋은 삶이 어디 있겠나?”

이 비슷한 말을 저의 그녀가 하는대요.스트레스 받지말고
적당히 일하고 여행가고 쉬는날에 놀러 다니고 .대충 살아
여보~ 라고 종종 말해주는대요.여기서 대충은 일반적인
대충과는 다른 의미 입니다.

“모든것이 만족스럽고 더 바랄게 없는 삶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욕심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자. 욕심은 필요하다,욕심은 동기부여를 해주고 우리가 열심히 발전적으로
사는걸 도와준다”

“행복에대한 내 생각은 이렇가. 지금 힘든게 있고 괴로운게
있을거다. 근데 동시에 행복한 면도 같이 있다는 거지.그건
옛날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러니까 하루치의
행복이 있는데.

이게 나중에 좋은 날이 와서 막엄청나게 커질 거라는 그런 기대는 하지 말자. 왜냐면 오늘도 그 언젠가 과거에는 행복하기만 할 거라고 기대했던 날일수 있으니까”현제에 감사하자~ 지금 내가 누리고 갖고 있는 모든것들에대해.

20대~30대 우리 동생분들꼐 추천 드립니다.인생 모있나요.지금을 행복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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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 나를 변화시키는 조용한 기적 배철현 인문에세이
배철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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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배철현

심연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된 배철현 작가님의 신작 정적
입니다.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28개의 화두는 다이몬입니다.

"다이몬은 스스로 완벽한 자"가 되도록 수련시키는 도우미다.다이몬은 혹독한 시험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인 천재성 이 드러나도록 돕는다.다이몬은 나를 억세게 밀어붙이는 악마이자 이전과는 다른 인간이 되기를 요구하는 천사다"

다이몬은 이런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산천초목을 지배하고 인간 생활에 여러가지 영향을 미치는 초자연적인 힘에 붙인 이름을 뜻하기도 합니다.무언가 연결되는 거 같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적의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움직임은 '경청'이다 라고 말합니다.자신의 사소한 생각에도 주의 깊에 귀울기울여야 합니다.

"영어 단어 히어링은 자기 중심적이고,리스닝은 타인 중심적이다.히어링은 상대방의 말을 흘려 듣는 낮은 수준의 듣기다.자신에게 익숙한 말한 취하기 떄문에 상대방의요구를 헤아릴 수 없다. 그들은 이 들음을 통해 자신의 아집을 강화할뿐이다"

굉장히 철학적인 책인거 같습니다. 히어링과 리스닝에대해 이렇게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대요. 이부분에서 한동안 생각에 잠겨 있었던거 같습니다.어려웠던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완벽이라는 단어에는 희망과 절망이 동시에 재한다. 완벽은 내가 다가가는 만큼 언제나 저만치 도망가는 신기루다"

그래서 완벽한 사람은 없는거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공감하였던 부분 이었습니다. 완벽하려 할수록 도망가니까요. 대충 살아요 우리.완벽한 삶을 위해 삶을 빡빡하게 살필요 있을까요?(배짱이 마인드 입니다)

"관계의 핵심은 간격이다.간격이 존중될때 관계가 온전해지고,비로소 나는 독립적인 나로 존재한다"

부부사이도 그렇고 자식과의 관계도 그렇고 건강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하고 있습니다.특히 자식과의 거리는 정말 필요 한거 같습니다.이거리를 지키지 않으면 점점더 관게가 멀어지는게 자식과의 관계가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그저 많이 읽지 말고 잘읽으라고 당부한다.책벌레에게 책은 달콤한 음식이다. 그들은 마치 식도락가가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과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는 것처럼,자신의 몸에 맞고 어울리는 음식이 아닌 대중이 유혹 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과도 같다"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반성해봅니다. 내가 책을이렇게 읽고 있었던건 아닌가 라고 말입니다. 참 표현이 너무 좋았습니다.

완독을 한후에는 명상을 한 기분이 들었다고 할까요? 마음이 청명해지는 느낌과 어떻게하면 나를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을까? 많은 좋은 내용이 있는 책 추천 드립니다!

좋은 책 읽게 해주신 #출판사 #북21 감사드립니다. 행복감이 말려오네요.매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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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허리 디스크가 아니다 - 망가진 허리를 재생하는 기적의 내 몸 프로파일링
이창욱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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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허리디스크가아니다#이창욱원장#척추

명절연휴가 끝나고 나서 무엇을읽을까?하다 건강에
관련 된책을 선택하였습니다.어려운 의학용어가 많을
거라 생각 했지만 그렇지않았으며 쉽게 이해할수
있었던책 이었습니다.

“평소바른 자세,긍정적인생각,내장에 가스를 차게 하는
음식을 되도록 적게 섭취하고 척추를 유연하게 쓰는
운동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우리몸중 안중요한 부분이 없겠지만. 허리가 좋지 못
하다면 제대로된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가정 생활역시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못할것입니다.

평소 궁금 했던 허리에대해 피해야할것과 실행해야
할 부분에대해 쉽게 이해할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척주 수술은 반품을 못하는 물건을 사는것과 같다.
수술적 치료는 일생에 단 한번 있고 한번의 수술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다시 치료할기회가 없다.
그러므로 척추수술은 신중해야하고 척추에 나사못을
박는 기구를 삽입할 때는 더 많이 주의해야한다”

“제발 병원을 방문하기 전에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맹신하며 이것저것 자기몸에
맞지도 않는 치료법을 강행하지 않았으면 한다.허리가
아프다고 원인마저 똑같은것은 아니다.”

허리가 아플때는 여러 원인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음식,자세,스트레스또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우리가 무심하게 취하는 자세중 다리꼬기또한 정말
피해야할 자세이며. 놀라웠던건 남자들 뒷주머니의
지갑을 넣고 다니는거 역시 좋지 않다는 부분에
놀랬던거 같습니다.

몸이 안좋을시 요즘은 검색을 통해 원인과 증상을 찾고
자가 진단을 하여 확인 되지 않는 방법들을 적용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정말 피해야하 겠구나 라는 생각
또한 많이 하였습니다.

허리디스크에대한 잘못된상식. 그리고 개선을 위한
잘못된 운동들에대해 할수 있었으며. 또한 되도록
피해야할 음식들, 섭취하면 좋은 음식들에대해 공부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허리에대한 올바른 운동 방법에대해
알기 쉽게 사진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는 대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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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았다, 그치 - 사랑이 끝난 후 비로소 시작된 이야기
이지은 지음, 이이영 그림 / 시드앤피드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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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았다그치 그치#이지은#시드앤피드

이번에 읽은 책은 잔잔하며 마음이 애잔해지는 이야기 입니다.정말 더웠던 여름 “안녕”하며 이별을 준비하는 이시기에 읽으면 좋은책 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생에 몇번 주어 지지 않는선물 같고 기적 같았던 사랑.
덕분에 많이 웃었고그만큼 많이 울고 있단걸 알아요.

이것만 기억해줘요.당신은 틀리지 않았고 이별은 잘못도 아니며,나는 여기에 있어요.

혼자서 견디기 힘든 날에는 마음껏 기대와도 좋고
나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땐 잠깐 숨어버려도 괜찮아요.
나는 모른척 앞에서 기다릴테니 잘보내고 와요 .그사람]

지금 저와 함께 하고 있는 그녀. 일생에 몇번 주어지지
않는 운명적만남에 성공하여 함께 생을 공유 하고 살고
있습니다.놓칠뻔 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말입니다.
이 문장에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비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었다.지하철 1호선 승강장 선로
위로는 물안개가 가득 일고 있었다.요 며칠 계속 내린 비
인데 왜인지 낮설도록 황홀했다. 적당한 온도의 선으로
빈틈없이 메워지는 세상이라니.그 안에 젖어든다면 그보
다 더 아늑할수 없을거 같았다.]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칠수 있는 순간에대해아름 다운
언어로의 표현이 가슴을 촉촉히 적셔 줍니다.
괜찮아 괜찮아 이별 그거 별거 아니잖아요.

[삶이 내게 준 문제들이란 누군가 맞다 해도 틀린것 같고
틀리다 해도 맞는것만 같아 결국은 내 안 어딘가에 가지고
있을 답을,늘 그렇듯 지금의 나는 알도리가 없다,

알도리가 없는 그것. 하지만 알수 없는 그시기 알려고
하기때문에 괴롭고 힘든게 아닐까?라는 생각과 함께
그것도 사랑의 일부분이지 않을까?

좋아하는 감정이라는 건 무엇일까요? 문장 하나 하나가
참좋은 책 #참좋았다그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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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키우는 예쁜 누나 - 올려놓고 바라보면 무럭무럭 잘 크는 트렌디한 다육 생활
톤웬 존스 지음, 한성희 옮김 / 팩토리나인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선인장키우는예쁜누나#톤웬존스

식물에대해 많이 관심이 없는 많이 윤솔아빠
선인장이라고 하면 하나의 모습만 떠오르는
저인데요. 이책에 소개하는 선인장들은 이름
뿐 아니라 모습들이 정말 다양합니다,

[도도한 매력의 선인장을 좋아하나요? 작고
귀여워 사랑스러운 다육식물을 좋아하나요?]
도도한 매력의 선인장들이 눈이 가긴 하는 대
식물을 키우는 족족 식물을 죽일거 같은식물킬러
가 될까봐 선뜻 키우지는 못하겠습니다.
귀차니즘도 많고 말입니다.

보통 #선인장 이라고 하면 가시가 있는 그모습을
상상 하게 되는대요.선인장이라고 모두 가시가
있는건 아니라고 하는 것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선인장은 목이 마르면 잎이 움츠러들거나 보라색
이나 붉은 색으로 변해요.잎이 쭈글쭈글해지거나
말라 보인다거나, 축 쳐지고 늘어진 모습으로 목마
르다는 신호를 보내기도 해요.이때 한두번 물을 주면
가시 기운을 차릴거에요]

이부분을 읽다보니 선인장이 좀 키우기 쉬울거 같다
라는 생각을 좀 했었던적이 있었는대. 만만치 않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렇게 신호 보낼떄 물을
주어야 하는대. 그러기 위해서는 새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관목식물 :꽃기린
특징:회색의 가시가 있는 이 관목식물은 꽃이 피면
붉은 핏방울을 뚝뚝 떨어 뜨리는 그리스도의 면류관
과 닮았어요.키우기 쉬운 이 식물을 기르다 보면
유포르비아속의 다육식물을 키울수 있는 감각을
얻게 될 거에요.
?
#가꾸기
크기:10년후에 너비 1.8미터까지 자라요

흙:물이 잘빠지는 모래와 백악, 참흙을 쓰며 매달 중간 강도로 희석한 다육 식물 비료를 줘요

물:갈증을 참지 못해서 매주, 겉흙이 마를때마다 물이 흘러넘칠 만큼 듬뿍 줘요.

꽃:연중 꽃을 피워요.한쌍의 눈에 띄는 포 옃에서 붉은색,분홍색,노란색,하얀색의 작은 꽃을 만 날수 있어요.

주의:가시를 조심해요!또한 이 식물에는 독이 있으니 다룰때 원예장갑을 껴요.

#스타일링
[꽃기린은 햇빚을 잔뜩 받을수있는 공간과,통풍이 잘
되고 물이 잘빠지는 화분이 필요해요.황토색의 테라코타
화분과 잘 어울려요.반려동물이나 아이가 건드리지
않도록 멀리두는것 잊지 말아요]

각 식물들의 소개와 특징 키우는 법을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는대요.원래 작가가 아기자기 하신건지
아니면 번역을 그렇게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귀엽고 유쾌합니다.아이를 키우듯 새심하게 하나하나
관찰하며 애정을 주어야하는 다육생활.
재미 있게 읽은 선인장키우는예쁜누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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