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배철현심연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된 배철현 작가님의 신작 정적입니다.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28개의 화두는 다이몬입니다."다이몬은 스스로 완벽한 자"가 되도록 수련시키는 도우미다.다이몬은 혹독한 시험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인 천재성 이 드러나도록 돕는다.다이몬은 나를 억세게 밀어붙이는 악마이자 이전과는 다른 인간이 되기를 요구하는 천사다"다이몬은 이런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산천초목을 지배하고 인간 생활에 여러가지 영향을 미치는 초자연적인 힘에 붙인 이름을 뜻하기도 합니다.무언가 연결되는 거 같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정적의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움직임은 '경청'이다 라고 말합니다.자신의 사소한 생각에도 주의 깊에 귀울기울여야 합니다."영어 단어 히어링은 자기 중심적이고,리스닝은 타인 중심적이다.히어링은 상대방의 말을 흘려 듣는 낮은 수준의 듣기다.자신에게 익숙한 말한 취하기 떄문에 상대방의요구를 헤아릴 수 없다. 그들은 이 들음을 통해 자신의 아집을 강화할뿐이다"굉장히 철학적인 책인거 같습니다. 히어링과 리스닝에대해 이렇게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대요. 이부분에서 한동안 생각에 잠겨 있었던거 같습니다.어려웠던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완벽이라는 단어에는 희망과 절망이 동시에 재한다. 완벽은 내가 다가가는 만큼 언제나 저만치 도망가는 신기루다"그래서 완벽한 사람은 없는거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공감하였던 부분 이었습니다. 완벽하려 할수록 도망가니까요. 대충 살아요 우리.완벽한 삶을 위해 삶을 빡빡하게 살필요 있을까요?(배짱이 마인드 입니다)"관계의 핵심은 간격이다.간격이 존중될때 관계가 온전해지고,비로소 나는 독립적인 나로 존재한다"부부사이도 그렇고 자식과의 관계도 그렇고 건강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하고 있습니다.특히 자식과의 거리는 정말 필요 한거 같습니다.이거리를 지키지 않으면 점점더 관게가 멀어지는게 자식과의 관계가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책을 그저 많이 읽지 말고 잘읽으라고 당부한다.책벌레에게 책은 달콤한 음식이다. 그들은 마치 식도락가가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과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는 것처럼,자신의 몸에 맞고 어울리는 음식이 아닌 대중이 유혹 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과도 같다"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반성해봅니다. 내가 책을이렇게 읽고 있었던건 아닌가 라고 말입니다. 참 표현이 너무 좋았습니다.완독을 한후에는 명상을 한 기분이 들었다고 할까요? 마음이 청명해지는 느낌과 어떻게하면 나를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을까? 많은 좋은 내용이 있는 책 추천 드립니다!좋은 책 읽게 해주신 #출판사 #북21 감사드립니다. 행복감이 말려오네요.매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