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의 함정 - 똑똑한 당신이 어리석은 실수를 하는 이유와 지혜의 기술
데이비드 롭슨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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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함정#데이비스롭슨#김영사

머리좋은 사람이왜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왜 더러는 일반사람들보다 더 실수를 많이 하는걸까? 더 합리적으로 생각할수 있을거 같은 사람들의 아집과 편협함에 어떤때는 화가나기도 하고 도대체 왜저래?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왜 그런지 조금은 알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일반 지능이나 학교 교육이 다양한 인지 오류를 막지 못할뿐 아니라 똑똑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특정한 종류의 어리석은 생각에 더 쉽게 빠져 들수도 있었다” p.12

정말 공감 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요즘 화제가 되고 있죠?
안좋은 쪽으로 말입니다. #신천지도대체 왜 거기에 그렇게빠져있는 건지 그리고 그곳에빠져있는 사람들의 면모를 들여다보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각계 각층에 엄청

위험하다고 모이지 말자 라는 말이 상식 이지만 . 그들에겐 그게 상식이 아닌듯 합니다. 그걸 바라보는 우리들은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이해가 안가니까요.

-똑똑한 사람이 왜 어리석은 짓을 저지를까?
-그런 실수를 설명할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능력이나 성향은 무엇일까?
-어떤 자질을 키우면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까?

3가지 질문에대해 생각 해봅니다. 아 연상되는 분이 한명 있습니다. 바로 진중권씨 입니다. 정말 이분을 보고있으면 안타깝습니다. 자신만의 고집이랄까? 이런게 있긴 했지만합리적 생각을 하던 그를 변화시킨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헤봅니다

생각이 다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해가 안가는건 정말 이건 객관적 팩트 이지만. 나와 다른 사람의 말을 전혀 듣지 않습니다. 무조건 부정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다보면 일부러 그러는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비슷하게 변한 분으로 안철수씨도 마찬가지 였습니다.너무 안타까워요.

“분석 지능은 터먼이 연구했던 사고에서 필수적인 지능으로 앨리스가 SAT에서 아주 높은 점수를 받는 원동력”p.46

“현실지능은 다른 종류의 혁신과 관련이 있다.즉,어떤생각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능력,삶에서 일어나는 복잡하고 불분명한 문제들을 최대한 실용적인 방법으로 극복하는 능력과 관련 있는지능” p.47

“감정지능 또는 사회 지능이라 부른 능력도 포함된다.동기를 읽어내고 ,상대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하도록 설득하는 능력이다”p.47

세가지 지능에대해 생각하고 공부해보았습니다. 현실지능,감정지능 은 부족하지만 어느정도 있다 생각하는대. 분석능력은 많이 부족하네요.

일반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면 분석력이 더 좋을거라고 합리적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봅니다.우리의 직감은 잘속아 넘어간다고말합니다. 공감 합니다. 정말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이론을 반박할만한 것에는 무조건 눈과 귀를 받아버렸다.이를테면 그의 원대한 아이디어와
상충하는 핵력의 증거를 무시했고. 한때 자신이 기여한 분야인 양자론에서 나온 결과도 우습게 보았다.” P.87

천재라 불리는 이들은 사실 이런 인물들이 참 많습니다.
어렸을적엔 이런게 그래서 천재인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한적
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솔직히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말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마음챙김:내 몸의 감각에 귀 기울이면서 그 감각을 심판하지 않는 채 오롯이 성찰하는 훈련이다” p.175
이 책에서도 마음챙김 명상하기를 언급 합니다.

“호기심과 성장형 사고방식은 이런 식으로 학습을 개선 하고 자신을 다그쳐 실패를 극복함으로써 우리 인생의 항로를 바꿀수 있는 일반 지능과는 별개인 주요한 정신적 특성이 될수 있다.”P.245

호기심과 겸손의 중요성에대해 다시한번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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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가
조영주 지음 / KONG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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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작가#조영주#공가희#KONG

KONG 출판사의 신간 어떤 작가 입니다. #어떤여행#어떤시집#어떤낱말#어떤문장#어떤작가 너무나 좋아하는 어떤 시리즈 담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작가에게 글쓰기란 이런 것 같습니다. 다른 모든것을 포기 하더라고 결코 손에서 놓을 수 없는것.다시 못 쓴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절망하는것. 하지만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면 더없이 행복해 지는 어떤것” p.9

이런 마음을 알아서 그런지.책에 대한 평가를 함부로 할수 가 없습니다.그냥 그속으로 들어가 즐깁니다.

#그렇게책이된다 에서 스치듯 뵈었던 조영주작가님. 이책을 통해 어떤분인지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에대한 사랑열정 그리고 엄청난 활동량 정말 엄치척 입니다.

“소설을 쓰다보면 시간 개념이 사라진다.특히 장편소설을 쓸때면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집에서 칩거하다보니 아무 때나 산책을 간다.” P.27

책을 좋아하다보니 아무래도 쓰기에대해서도 관심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데요. 소설가는 타고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특히 장편 소설!

“흰 부리라는 암탉이 있다.흰 부리는 남과 비슷하게 태어났지만 남보다 늦됐다. 을의 자리에서만 평생을 살아온 이는 자신감이 갑이 될수 있는 ,혹은 평등할수 있는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디. 흰부리가 그랬다. 그저 살아있기 위해 버티는 것 외에 선택지가 없었다”p,43

마음이 와닿았던 부분이었습니다.사랑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를 위해 험난한 이세상 버티고 살고 있습니다. 좀더 다른 즐겁고 긍정적인 선택지를 선택할수 있다면 참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여행도 하고 독서도 하고 . 아이들과 교감하고 . 동반자를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책이된다#아독방 제가 좋아하는 동네 책방에대한 이야기들 정말 반가웠던 부분 이었습니다.자주 놀러갈게요.

스스로 덕후라 칭하는 소설가 조영주가 전하는 솔직한 일상 책 이야기 정말 행복했던 시간 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그리고 이번 책 역시 가독성 최고 입니다.책디자인도요.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씨리즈 못지
안흔 어떤시리즈!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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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 - 오직 ‘나’다운 답들이 쌓여 있는 곳, 그 유일한 공간을 찾아서
앤디 퍼디컴 지음, 안진환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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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보통의 일상이 너무나 그리운 요즘 입니다. 사회적 거리를 두는 요즘 가장 힘든 부분은 역시나 마음의 답답함이 아닐까? 합니다.

명상책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명상에대한 개념과 어떻게 하면 마음을 챙길수 있을지에대해 공부 할수 있는 책! 집중하여 읽었습니다.

“명상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이 형성 되는 방식과 이유를 자각하고 이해 하는 법을 훈련하며 그 과정에서 균형 잡힌 건강한 시각을 얻는 것이다” p. 29

눈을 감고 허리를 펴고 숨을 고르며 마음을 안정 시킨다.평소 알고 있던 명상인데요. 명상을 하며 얻는 부분과 그리고 어떻게 명상을 해야 하는건지에대해 궁금해집니다.

“마음챙김이란 주의를 집중해 오직 현재에,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을 쉬게 하면 알아차람의 자연스런 상태에 이르게 하는 것을 말한다.”p.31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 아닐까 합니다. 마음 챙김
마음을 쉬게 하며 알아차림의 자연스러운 상태에 이르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상태가 되면 선입견도 없고 판단도 할필요 없는 그런 상태라는데 어려운듯? 쉬운듯?합니다.

과거의 미래의일 그런 생각들에 잡히지 않고 현재에 존재하는것 그것이 마음 챙김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 이 메일을 확인하는가? 페이스북에서 메세지를 보내거나 트위터로 친구나 동료와 소통 하는 가? 잠들기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 P.47

하루 일과를 생각해봅니다.아침에 일어나 뉴스확인 sns확인 회사 출근 그리고 퇴근 잠자기전 독서. 책을 읽다보니 쉽보다는 스위치가 켜있는상태 마음 챙김이 필요합니다.

삶에대한 나의 관점은?
삶에대한 당신의 관점은?
삶이 당신에게 호의적이라고 느끼는가?
가혹 하다고 느끼는가?
인생이 즐겁게 느껴지는가?
고되게 느껴지는가?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자신에대해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말합니다. 명상을 하는데 삶에 대한 관점은 중요 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스트레스가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알려진사실이다. 의사들은 이미 스트레스 반응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지어 뇌졸증,고혈압,관상동맥 질환을 유발할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 p.125

이부분에 참공감 했던건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데요. 대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 건강 검진에 항상 높게 나옵니다. 작년보다는 떨어지긴 했는데요. 명상이 필요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명상에대해 진지하게 생각 할수 있었으며 .또한 명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공부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기전 30분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마음챙김!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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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태, 그리며 살았다 - 한 예술가의 자유를 만나기까지의 여정
최종태 지음 / 김영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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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대해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무엇을 해야할지. 예술가의 삶도 그렇습니다. 무엇을 만들까.어떻게 만들까. 왜 만들어야 하는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삶과 연관된 저자의 생각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살면서 세가지 큰 의문이 있었다. 신이 있는가. 어떻게 생겼는가. 아름다움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그러나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알수 없다는 것만이 확연해졌을 뿐이다.명백한 부지이다.”

잘은 모르겠지만 이런 뜻이 아닐까요?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지금은 갖고 있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알수 없다는것.

“예술은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어떤 위대한 힘에 의해서 조종 되는것인지도 모른다.예술은 인간의 지적인 계산에 의해서 잡힐 한정된 세계가 아닌거 같다” p 31
위대한 힘이란? 영감 일까요? 아니면 상상력?무언가 다른
세계가 있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늙음이라는 말속에는 한 생의 경험세계를 한눈으로 본다는 뜻이 있다. 무엇인들 안보았겠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에 대해서 생각한다. 어디로 가는가. 어떻게 갈것인가. 작품을 만드는 데 무슨 의미를 두지 않는다. 오늘을 사는 데
무슨 의미를 두겠는가. 요새는 일에 빠지는 시간이 그저
좋을 뿐이다” p.33

이 부분을 보며 그분들이 생각났습니다. 어떤분은 늙음에대해 이런 표현을 하며 . 그에 대한 사유를 통해 지금을 재대로 살려는 생각을 하며 공부 하며 사는데.

태극기부대의 그분들이나 후대 세대들을 무시하며 본인들의 좁은 생각으로만 사는어르신들을 사실 많이 보는 요즘 입니다.정말 늙음 이라는 부분에대해 생각해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현명하게 나이들어가자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사는 요즘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것, 가장 큰 가치,행복, 그런 것은 모두가 알수가 없는 것이었다.아름다움이란 것을 어찌 이해할 수가 있겠으며 인생이란 것에 대하여 어찌 무어라고 답을 낼수 있을것이며 하물며 절대의 곳을 어찌 알려고 해서 될일이란 말인가” p.244

이 책을 읽으며 어려운 문장들과 여럿 만나게 됩니다.왜 그런걸까? 생각해봤습니다. 문장 하나 하나가 삶의 고민을 통한 생각들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인제는 내맘대로 그릴 수 있을거 것 같다. 내가 지금 미수가 되고서야 이 말을 할수 있게 되었다. 얼마나 어려운 일이면 이렇게 한 생을 다 바쳐야 된다는 말인가. 그림이란 게 이토록어려운 것임을 일찍이 알았더라면 아마도 피했을는지도 모른다” p.260

인생을 살아가는데 쉬운게 아닙니다. 아마도 저나이쯤 되면 알수 있는걸까요? 인생에대해서 ? 아~ 작가님의 나이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아는건 아니겠지요. 생각하고 공부 하며 그 나이에 도달 해야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렇겠죠?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던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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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김성회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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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 따끈한 신간입니다. 우선 책표지부터 인상적이죠?
베이비부머세대, X세대 ,MZ세대 를 표현 하고있습니다.
근래에 읽었던 민음사 인문잡지 세대에 이어 읽게되었는데요. 세대에대해 더 깊게 이해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선배세대 “다른 회사에 가봐야 다 거기서 거기야. 네 경력에도 마이너스고 ,어렵게 취업해서 그렇게 쉽게 그만두니.도대체 진득함이 없어, 정말 이해가 안돼.” 19 페이지

“직장생활이 다 그렇고 일이란게 다 힘든것 아닌가? 모든
회사가 구글 같을수도 없고 .늘 콧노래가 나올만큼 일이 즐거울수도 없다.” 21페이지

“후배가 사표를 가져오면,아파트 대출금은어쩔건게? 한달에 나가는 돈이 얼마인데. “ 25페이지

세대 구분을 하면 저는 X세대에 속합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중간 관리자급이라고 표현 하면 맞을지 모르겠지만 그렇습니다.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후배들이 그만둘때 라던지 생활중 조언이랍시고 해주던 말들이었습니다.

생각을 많이하며 읽어나갔습니다. 조언이라는건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것을 생각하였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며 길을 열어주는 방법에대해 생각후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MZ세대라는 지금의 후배 직원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또 회사 생활을 할때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던 부분들에대해 구체적 일화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 ~ 정말 이해가 되었다고 할까요?

“40대 그들은 누구인가? X세대는 더욱 충성 ,그냥 참고
지냄 ,노조를 통한 고발, 공식적이의 제기, 이직시도,불법행동등여러가지 방법중그냥 참고지냄과 더욱 충성 이란
순응적 방법을 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1970년대 생의
생존력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볼수 있다” 104 페이지

와 ~ 이건 다 그렇진 않지만 그렇습니다. 저희 세대를 너무나 잘표현 하는 부분이 었습니다. 그냥 참고 지내고 있지요.
살아 남기 위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MZ세대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회사를 퇴사하는 것에대해 불안해 하지도 주저 하지 않는다는것. 출퇴근에대해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는다는것.

선배세대
“9시 정시에 출근하는 직원이 지각하는 직원보다 더 얄미워요. 적어도 10분전에는 사무실에 나와 일할 준비를 마쳐야 합니다.자동차도 워밍업 하는것과같은 이치입니다.

밀레니얼 직원들
“예전 차들은 카뷰레터가 장착 돼서 미리 워밍없이 필요 했고요. 시동 걸면 바로 작동하는데욧. 오히려 미리 공회전 하면 안좋은데요.”

저희 직장 출근 시간은 10시입니다. 저는 9시30분쯤엔 출근을 합니다. 그외 직원들은 10시 언저리에 출근을 합니다.
하지만 항상 4분 5분 늦게 나오는 직원들이 존재 하는데요.

위에서 말한 부분을 비슷하게 말하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요. 밑에 밀레니얼 직원들의 비유에 아~ 이것도 맞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고정된 생각에 갖혀 있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생각을 넓힐수 있었던 책!

세대에 관한 책들중 정말 공부가 많이 되었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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