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보다 확실히 보여줬다. 암행을 통해 더욱 잘 드러난 잘금 4인방 각자의 개성과 진짜 윤식이의 고뇌까지. 끝맺음 역시 후속편이 나온다는 암시를 확실히 보여줬던 것 같다. 시즌1보다 시즌2가 스케일이 더 커지면서 이런저런 볼거리가 많았던 만큼, 후속의 주 무대는 조선에만 국한되지 않은 스케일이 될테니 더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